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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 / 07 / 17 조회 : 195
제목 초대형 산악 블록버스터 에베레스트 오는 7월 개봉
글쓴이 사람과산 마케팅부


PREVIEW 산악영화 ‘에베레스트’

 

초대형 산악 블록버스터

<에베레스트>

오는 7월 개봉


에베레스트 등정…그 뒤에 감춰진 15년간의 치열한 기록!


글 · 강윤성 편집장  자료 제공 · 홀리가든

 


<1917> <어벤져스: 엔드게임> 제작진 총출동

영화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뒤흔든 전쟁 블록버스터 <1917>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어벤져스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제작진이 총출동, 이번에는 초대형 산악 블록버스터 <에베레스트>로 찾아왔다.

8,848.13m라는 상상초월 높이의 에베레스트 정상, 눈으로 뒤덮인 하얀 설산은 아름다움을 넘어서 장엄한 에너지로 시종일관 스크린을 압도한다. 에베레스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황홀경으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언제 시작될지 모르는 적들의 공격처럼, 예측할 수 없는 자연의 재난 속에 놓인 등반대 모습은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최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몰아치는 눈보라, 그 속을 뚫고 정상을 향해 오르는 등반대는 한 걸음만 헛디뎌도 바로 추락해 사망에 이른다. 특히, 영화 속에서 눈사태를 비롯한 다채로운 재난 장면은 인간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위기를 담아내 매순간 가슴을 졸인다. 영화는 단 1초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으며, 속도감 넘치는 고강도 클라이밍 액션을 보여준다. 이러한 장면들은 <1917> <어벤져스: 엔드게임> 제작진이 그간 쌓아온 노하우의 집결로 완성되어 마치 그 앞에서 지켜보고 있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등반에 성공하고도 인정받지 못했던 울분의 재도전

1960년 등반대는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을 앞두고 예측불허의 사고로 추락 위기에 놓인다. 동료와 증거를 남길 카메라 중 단 하나만을 선택해야 했던 대장 ‘방오주’는 고민 없이 동료의 손을 택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에 성공하지만 카메라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증명하지 못해 세계에 인정받지 못한 채 외면을 받는다. 그는 모든 걸 걸었지만 동료와 명예, 그 무엇도 지켜내지 못했던 상실감으로 오랜 시간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한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후 다시 한 번 에베레스트에 오를 새로운 등반대의 모집 소식과 함께 임무를 부여받는다. 새로운 등반대를 훈련시키는 대장을 맡은 것이다. 그는 과거 함께했던 동료들과 사랑하는 연인이자 기상학자인 ‘서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 번 에베레스트 정상을 향해 뜨거운 도전을 꿈꾼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 스토리는 놀랍게도 모두 실화다. 단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걸고 정상에 올랐지만 동료의 목숨을 먼저 선택한 뜨거운 감동 스토리도, 그로 인해 인정받지 못한 억울함도 실제 이야기다. 이후, 다시 찾아온 기회에도 여러 어려움과 위기에 처하지만 오랜 시간 다시 에베레스트 등정을 꿈꿔온 그는 3년 동안 자신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새로운 등반대를 훈련시킨다.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이 위험한 도전은 어떤 이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일 수도 있다. 그러나 억울하게 증명하지 못했던 주인공의 이야기는 영화를 보는 모든 관객들에게 타당성을 안기며 깊이 공감하고, 응원하게 만든다. 특히,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는 실제 주인공들의 모습과 자료들이 나와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며 극장을 나와서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장쯔이, 오경, 정백연, 성룡까지 초호화 캐스팅

<에베레스트>는 할리우드 스타 장쯔이부터 중국 최고의 흥행 배우 오경, 현재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 정백연 그리고 특별 출연한 성룡까지 아시아 최고 배우들이 집결했다. 먼저,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장쯔이는 기상학자 ‘서영’ 역으로 분해 지적인 매력까지 더해져 세대와 연령을 불문하고 모두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오경은 중국 최고의 액션배우이자 흥행의 신이다. 그는 극한의 순간 속 무거운 책임감을 떠안고 냉혹한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등반대 대장 ‘방오주’ 역을 맡았다. 중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특수부대 전랑 2> 연출과 주연,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유랑지구> 주연을 맡은 바 있다.

또한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륙의 라이징 스타 정백연이 촉망받는 등반대 사진기자 ‘이국량’ 역을 맡았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베테랑과 신입 대원들을 이어주는 감동 드라마와 가슴을 설레게 하는 로맨스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인다.

한편, 세계적인 배우 성룡이 <에베레스트> 특별 출연을 통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의 눈부신 존재감은 작품에 대한 여운을 더욱 깊이 각인시킬 예정이다.


 


출연진 & 제작진, 해발 5,200m 히말라야에서 실제 맹훈련

이번 <에베레스트> 영화 배우진은 영화의 완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티베트 인근 히말라야에 대규모 캠프를 차리고 실제로 오랜 기간 훈련에 임했다. 이와 함께, 그들은 1975년 당시 에베레스트 등정 대원과의 인터뷰를 포함한 방대한 양의 등반 자료도 세심히 연구했다. 그 어떤 작품보다도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 ‘방오주’ 역을 맡은 배우 오경과 모든 제작진은 해발 5,200m에 달하는 칭하이(靑海)성 강쓰카(崗什) 설봉에 올랐으며, 이곳에서 보름간 실제 산악 경험을 쌓았다. 그들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변화무쌍한 히말라야 날씨와 희박한 산소로 인해 동상에 걸리고 고소증을 앓았다고 밝혔다. 특히, 오경은 훈련 과정에서 다리를 크게 다치기도 했다. 하지만 오경은 정해진 기간 내에 다양한 점프 동작을 훈련하기 위해 부목을 착용하고 참여할 만큼 눈부신 열정을 보였다. 오경뿐만 아니라 출연 배우 모두 실제 등반가들처럼 진지한 태도로 훈련을 했다.

또한, 기상학자 ‘서영’ 역할을 맡은 장쯔이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촬영 전 기상 특별 교육을 받았다. 에베레스트 정상에 이를 때 기상이 미치는 영향부터 전문적인 용어까지 맡은 인물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또한, 배우진들은 에베레스트 등반 장면 촬영 시 17kg의 배낭과 산소통을 짊어지고, 약 70도의 경사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일반인들은 쉽게 할 수 없는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배우진들은 촬영 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실제 등반 대원처럼 유려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서 나오는 배우진들의 뜨거운 동료애는 촬영 전부터 고된 훈련 과정을 함께 이겨냈기 때문에 더욱 몰입도 높은 감정선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 이처럼 영화의 완성도를 위한 출연진과 제작진의 치열하고도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완성된 <에베레스트>는 산악인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짜릿한 여정을 보여주며, 올여름 가장 스펙터클한 쾌감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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