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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사람과산 공지사항입니다.
작성일 : 2016 / 03 / 18 조회 : 2173
제목 2015년 황금피켈 아시아 (동영상)
글쓴이 허 심

사람과 산 2015년 황금피켈 아시아

올해 아시아 최고의 등반을 가린 두 팀은 ▲지난해 11월 말 중국 쓰구냥 산군의 야오메이봉(6,250m) 남벽 신루트를 알파인

스타일로 초등한 중국의 류지시옹ㆍ후가평, ▲올해 10월 초 네팔 히말라야 장예2봉(6,318m) 남벽 신루트를 초등한 일본의 

다카노리 마시모 외 5인이었으나 유감스럽게도 올해 아시아황금피켈상 수상자는 없다.순수하고 진보적인 등반을 펼친 아시

아의 산악인들을 격려하고 고무하려는 의도로 제정된 아시아 황금피켈상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등산의 오스카상으

로 불리는 이 상은 지난 9년간 아시아의 산악문화 발전을 견인했으며, 아시아의 산악인들에게 미래지향적인 등반의 방향을 

제시했다. 즉 알파인 스타일에 속공경량 등반과 고도의 난이도를 추구하는 벽 등반 그리고 자연보호를 통해 알피니즘 본래

의 순수성을 강조하면서 산소나 인위적인 보조물, 고정로프나 셰르파등의 도움을 받아 이룬 결과가 과정보다 앞설 수 없다

는 것을 알렸고, 상업주의에 물든 등반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렸다.아시아 황금피켈상 심사위원회는 올해도 이와 같은 기조

를 실천한 후보 팀을 아시아산악연맹 가맹국과 아시아 각국의 등산전문지로부터 추천을 받은 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두 팀을 선정했다.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 하나로 도전을 주저하지 않은 아시아의 젊은 산악인들을 만나보자.순수하고 

진보적인 등반을 펼친 아시아의 산악인들을 격려하고 고무하려는 의도로 제정된 아시아 황금피켈상이 올해로 10회째를 맞

이했다.

등산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이 상은 지난 9년간 아시아의 산악문화 발전을 견인했으며, 아시아의 산악인들에게 미래지향

적인 등반의 방향을 제시했다. 즉 알파인 스타일에 속공경량 등반과 고도의 난이도를 추구하는 벽 등반 그리고 자연보호를 

통해 알피니즘 본래의 순수성을 강조하면서 산소나 인위적인 보조물, 고정로프나 셰르파 등의 도움을 받아 이룬 결과가 과

정보다 앞설 수 없다는 것을 알렸고, 상업주의에 물든 등반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렸다.아시아 황금피켈상 심사위원회는 올

해도 이와 같은 기조를 실천한 후보 팀을 아시아산악연맹 가맹국과 아시아 각국의 등산전문지로부터 추천을 받은 후 엄정

한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두 팀을 선정했다.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 하나로 도전을 주저하지 않은 아시아의 젊은 산악인들

을 만나보자.

제작 : 현대미디어 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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