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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람과산에 하시고 싶은 말씀이나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올려주세요.
작성일 : 2020 / 12 / 26 조회 : 92
제목 거짓 칼럼은 독자를 기망하는 것입니다.
글쓴이 최곤

칼럼에서는 문제사안의 핵심을 끄집어내고 파헤쳐서 독자의 공감을 끌어내지요.

대중의 눈높이에서 관심을 자극하려면 충격적인 소재가 필요하겠지요.

등반을 하러간 한국의 대학산악회가 히말라야 보호구역에서 등반행위와 무관하게 잡아먹기위해

희귀종을 죽였다면,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칼럼니스트는 독자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한 조건을

필요 충분하게 갖추었네요.  중요한 건 사실, '사실의 적시'라는 점입니다.

특히나 문제를 제기한 그 산중칼럼은 의도했든 아니든 간에 강한 폭로성의 글이네요.

그렇다면 독자들은 충격적, 비상식적인 일에 대해 그게 정말 사실이냐고 묻는 것은 당연지사이고

글쓴이는 그런 물음이야 당연히 있을 걸로 알고서 고발성 글을 썼을 터이고,

그런 정도는 당당히 사실이라고 확인해 주어야 칼럼니스트의 격을 가졌다 하겠습니다.

그 칼럼의 주체인 사람과 산(칼럼니스트 이규태)은 '그렇다, 그 칼럼내용은 사실이다'라고 하면 끝나는 거 아닙니까? 

아니 자신들이 쓴 글의 책임도 못지는 매체와 필자를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사람과산을 누가 구독하겠습니까?

칼럼이 자극적으로 'S대산악회가 ~ 이런 악행을 저질렀다'라고 해놓고 묵묵부답이면 독자를 기망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사람과산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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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작성일 글쓴이 조회수
7584    거짓 칼럼은 독자를 기망하는 것입니다. 2020-12-26 최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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