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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람과산에 하시고 싶은 말씀이나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올려주세요.
작성일 : 2020 / 12 / 23 조회 : 233
제목 산중칼럼, 해외토픽감, 희대의 사건이네요
글쓴이 샹그리라

[기자의 시각] 해외토픽감, 윤미향 생일 파티 이옥진 기자 입력 2020.12.21 03:00

매일 세계에선 이상하고 기이한 뉴스가 쏟아진다. ..... 외신은 이런 뉴스를 이상한 뉴스(Odd news)’ ‘기이한 뉴스(Weird news)’ 등의 이름을 붙여 보도한다. 우리나라 언론은 해외 토픽’ ‘이색 뉴스라는 이름으로 이런 소식을 전한다. 주로 놀랍고 신기한, 보기 드문 사건이 다뤄진다.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황당하고 기막히는 내용이 더 많다. 안타까운 사연, 천인공노할 악행도 적지 않다.

최근 코로나 관련 해외 토픽 기사가 부쩍 늘었다. 인류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기에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런데 황당 뉴스는 해외에만 있는 게 아니었다.....- 조선일보 12.21

사람과 산에는 황당한 해외토픽감이 실려 있네요.

네팔국에 등반을 하러간 한국의 ‘S대 산악회가 잡아먹기 위해서 스틱(등산용?)을 휘둘러 세계적인 희귀종(보호조)을 죽였다고요? ‘사람과산은 그게 알피니즘의 새로운 가치라는 겁니까?

이 게시판에는 목록 7558에 대해 계속 물음이 늘어나는 데도 사람과 산은 무슨 일인지 아무런 말이 없네요.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궁금증이 더하고 답답함 그 이상이네요.

그래서 201810월호 산중칼럼과 게시판 목록 7552로 처음 올라온 글과 이글 관련해서 올려진 이후의 글들을 세세히 다시 봤습니다.

당초 사람과 산의 산중칼럼이 사실일진대, 폭로하는 내용이 이렇게 무감각하게 올라있는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사람과 산의 산중칼럼대로라면 이거야 말로 천인공노할 악행이며, 황당한 해외토픽감 정도가 아닙니다. 희대의 사건이라고 해야겠네요.

그 짓을 한자들이 무지몽매한 저질나라 잡동사니들도 아니고 대한민국 지성의 전당, 대학의 이름을 달고 있는 산악회라고요? 최초에 글 올리신 분이 물은 것처럼 그 문제의 S대 산악회(네팔 임자체 등반대)란 그 대학의 재학생 산악회()입니까? 졸업생들에 의한 OB 산악회입니까?

S대라고 익명을 써서 보호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언론고발에 따른 사명과 책임입니다. 귀사 사람과 산에서는 모든 전말과 조치한 사항, 조치계획을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겠지요. 독자들을 더 이상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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