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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람과산에 하시고 싶은 말씀이나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올려주세요.
작성일 : 2019 / 01 / 13 조회 : 96
제목 ★거문도,백도☞*19.02.02출발*[1무1박3일구정황금연휴]초특가 거문도+백도1
글쓴이 초원트레킹


                                                             (초원트레킹여행사)

[113일 구정황금연휴]

초특가 신이내린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거문도+백도

출 발 일 자

201922일 저녁 출발                     초원트레킹 http://cafe.daum.net/itq6248

상 품 가

서울출발 199,000(식사4+특식1=자연산 회를 곁들인 식사),

녹동출발 169,000(식사4+특식1=자연산 회를 곁들인 식사)

포함사항

왕복차량료, 왕복선박료, 입장료, 숙박료(다인실), 식사5, 여행자보험

불포함사항

유람선비(24.000-19.000),개인경비, 자유식  딤담:장석진 010-8330-6248

일자

지역

일정

식사

1

서울

[24:00] 서울 또는 인천 출발

 

2

녹동

 

거문도

 

백도

 

거문도

녹동도착 및 조식

[07:00]승선 준비 및 녹동 출발

*높은 파도에도 걱정없는 신조선카페리 여객선 평화훼리 11호를 타고 거문도로 ~

[09:50] 거문도항 도착

다도해의 최남단 섬으로 섬일대가 다도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만큼

신이 내린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섬.

불탄봉 트레킹 또는 백도 유람선 관광 - 선택관광

백도(상백도,하백도)유람선관광-2시간정도소요-선택관광

단체 유람선비용 19.000원 할인(개인부담)

-하백도 선상 유람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한국의 마지막 비경의 섬.

중식

중식 및 거문도 불탄봉 산행 및 트레킹

A코스 - 6시간30

거문도뱃노래전수관-음달산-불탄봉-억새군락지-기와지붕뮬랑-신선대-보로봉

-거문도등대-삼호교-고도

B코스 - 3시간 30

고도-삼호교-덕촌리-불탄봉-억새군락지-기와지붕뮬랑-신선대-보로봉-거문도등대-삼호교-고도

C코스 - 2시간 30

유림해수욕장-신선대-보로봉-거문도등대-삼호교-고도

삼호교 일몰감상

삼호교는 '일몰 포인트'로 불리우며, 거문도의 출입구가 되는 동도와 서도 사이로 지는 낙조가 다리와 어울려서 일품의 광경을 이루는 곳.

석식 및 숙소 배정 자유시간 (12만원상당의 자연산 회를 곁들인 저녁식사)

조식제공

중식제공

석식제공

(+식사)

숙소

다인실 기준

3

거문도

 

녹동

기상 및 조식

거문도 인어해양공원 및 녹산등대 트레킹 (3시간소요)(택시로는 1시간소요)

-인어전설이 담긴 서도리 녹산 등대를 탐방 할수 있는 돌담 산책로로 낭만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곳.

중식 후 자유시간

선착장으로 이동 및 승선수속

[14:00] 거문도 출발(2시간30분소요)

[16:50] 녹동항 도착

서울로 출발

조식제공

중식제공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평화페리11호 입니다!!

여객정원 5백 명, 차량 적재용량 50여 대에 이르는 8백 톤 급 선박으로,
기존 '평화 페리 5호'의 대체 선박으로 투입되어

지난 2일부터 운항하고 있습니다.
평화페리 11호는 항로의 여객, 차량 수송능력은
기존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평화페리 11호 외관입니다~

     

초도

->초도(草島)는 여수와 제주의 중간에 위치하며,예로부터 물이 좋고 땅이 기름지기 때문에

어디에서든 식물들이 잘 자라 풀이 많은 섬이다.

초도 주민들은 임진왜란 당시 실제 전투에는 참가하지 않았으나 말에게 먹일 풀을 길러 녹도만호에게

 바쳤을 정도이다. 초도의 ‘초’ 자에 풀 초(草) 자를 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밖에 바닷새들이 많아 ‘조도(鳥島)’라 불리기도 했다.




※거문도[巨文島]

면적 12㎢이다. 여수와 제주도 중간 지점에 위치 다도해의 최남단 이다.

서도·동도·고도의 세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옛이름은 삼도·삼산도·거마도 등이었으나 중국 나라 제독 정여창이 섬에 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문장가들이 많다는 뜻인 '거문()'으로 개칭하도록 건의하여 거문도가 되었다는 일화가 전해온다.

 

 



  -> 거문도 하얀등대



※백도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약 28km 떨어져 있다. 크게 상백도군과 하백도군으로 나누어져 있다.

 지적도에 나타나 있는 섬은 모두 31개이고, 때때로 물에 잠기는 바위섬까지 합하면

 99개로 백 개가 조금 안 되어 일백 백 자가 아닌 흰 백 자를 붙였다고 한다.

 평화페리11호 입니다!!

여객정원 5백 명, 차량 적재용량 50여 대에 이르는 8백 톤 급 선박으로,
기존 '평화 페리 5호'의 대체 선박으로 투입되어

지난 2일부터 운항하고 있습니다.
평화페리 11호는 항로의 여객, 차량 수송능력은
기존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평화페리 11호 외관입니다~

     

초도

->초도(草島)는 여수와 제주의 중간에 위치하며,예로부터 물이 좋고 땅이 기름지기 때문에

어디에서든 식물들이 잘 자라 풀이 많은 섬이다.

초도 주민들은 임진왜란 당시 실제 전투에는 참가하지 않았으나 말에게 먹일 풀을 길러 녹도만호에게

 바쳤을 정도이다. 초도의 ‘초’ 자에 풀 초(草) 자를 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밖에 바닷새들이 많아 ‘조도(鳥島)’라 불리기도 했다.




※거문도[巨文島]

면적 12㎢이다. 여수와 제주도 중간 지점에 위치 다도해의 최남단 이다.

서도·동도·고도의 세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옛이름은 삼도·삼산도·거마도 등이었으나 중국 나라 제독 정여창이 섬에 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문장가들이 많다는 뜻인 '거문()'으로 개칭하도록 건의하여 거문도가 되었다는 일화가 전해온다.

 

 



  -> 거문도 하얀등대



※백도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약 28km 떨어져 있다. 크게 상백도군과 하백도군으로 나누어져 있다.

 지적도에 나타나 있는 섬은 모두 31개이고, 때때로 물에 잠기는 바위섬까지 합하면

 99개로 백 개가 조금 안 되어 일백 백 자가 아닌 흰 백 자를 붙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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