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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오르트립 전시회

오르트립, 거친 세상으로

여행을 떠날 자유


글 사진 · 민은주 기자



언제나 쾌청할 순 없다. 아웃도어 마니아라면 누구나 흠뻑 젖은 배낭과 침수한 장비 때문에 고생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눈보라와 폭풍우 속에서도 여행을 이어가려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오르트립(Ortlieb)의 아웃도어 방수제품들이다. 완벽한 워터 프루프, 높은 내구성, 고기능성의 특별한 아웃도어 장비를 생산해 전 세계 모험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오르트립은 최악의 날씨에도 씩씩하게 모험을 계속할 자유를 상징한다.

2018년 오르트립 전시회, 자전거 기반 다양한 제품 선보여

세계 자전거용품 및 부품, 아웃도어 브랜드의 수입유통사 아이엘인터내셔널(이하 아이엘)은 4월 5일부터 7일까지 과천 가원갤러리에서 ‘2018 오르트립 전시회’를 개최했다. 약 50평의 넓은 전시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독일 아웃도어 방수가방 전문기업인 오르트립을 위시해 독일 프리미엄 장갑업체 뢰클(Roecle), 자전거 탈부착용 어댑터 전문기업 릭센카울(Rixen Kaul), 자전거용 라이트 전문기업 부시앤뮐러(Busch+Muller), 해부학에 근거한 과학적 안장 에스큐랩(SQ lab), 타이거 및 튜브 수리용품 제조사 레마팁탑(Rematiptop) 등 아이엘이 취급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2018년 S/S 신제품 및 인기제품이 진열돼 업계관계자 및 일반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오르트립은 다양한 디자인의 패니어, 핸들바 가방, 안장 및 싯포스트 가방 등의 자전거여행용 제품들과 등산 아웃도어, 여행용, 카메라용 가방 등을 선보였다. 아이엘 방경일 이사는 “합리적 가격과 탁월한 성능, 독특한 색감과 디자인”을 오르트립의 매력으로 꼽으며 “지속적인 자전거여행의 성장세와 발맞춰 이미 마니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오르트립의 대중적인 인기도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1982년 독일에서 창립한 이래 롤클로저, 방수지퍼, 벨크로방식 그리고 실링립 방식 등 특징적인 방수 방식을 개발한 오르트립은 모든 방수제품들을 고주파 방식으로 독일에서 생산해 40개 이상의 국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원부자재(Material) 및 생산 (Manufacturing) 관련 결함에 대해 5년간 보증된다.


독특하고 탁월한 제품으로 새로운 자전거문화를

자전거는 현대인의 건강과 환경보호를 위한 최고의 수단으로 조명되고 있다. 자전거 문화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발전된 그린교통문화가 큰 공감을 얻으며 전세계로 확장되는 추세다.

아이엘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전거의 가치에 주목해 자전거여행용 장비는 물론 출퇴근 등 도심 내 자전거문화를 위한 다양한 자전거용품들을 소개하며 새로운 자전거 문화구축에 힘쓰고 있다. 아이엘 제품들은 전문 자전거샵, 일부 아웃도어샵 및 백화점 아웃도어코너와 온라인몰(아이엘:www.citybike.co.kr, 오르트립:ortliebkorea.k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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