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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의 帝王, 다쉐산맥 최고봉 ‘미나아콩가’를 만나다 2010-12
    중국 쓰촨성 공가산   캄의 帝王, 다쉐산맥 최고봉 ‘미니아콩가’를 만나다 공가향~등평선~공가사~지매이촌~빠왕하이~민촌       미니아콩가(Minya Konka), 티베트어로 ‘높고 순결한’ 산을 뜻하는 공가산(貢    山·7556m)은 다쉐산맥(大雪山脈)의 중부, 티베트고원 동쪽 끝에 있다. 남북 60km, 동서로 30km에 걸쳐 있으며 주봉인 7556m는 중국 내륙에서 가장 높다. 1996년 이 산을 한국등반대가 일곱 번째로 등정, 북동릉으로는 세계 처음으로 올랐기에 한국 산꾼들에겐 더 ...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의 두 명봉, 다이센과 히루젠 2010-10
TREKKING     일본산 전문가 우제붕의 일본 100명산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의 두 명봉, 다이센과 히루젠   다이센(大山, 1709m)은 100만 년 전부터 2만 년 전쯤까지 있었던 활발한 화산활동에 의해 생겨난 화산이다. 표면은 붕괴되기 쉽고 균열이 많은 안산암층으로 덮여있고, 현재 연간 7만 입방미터 정도 붕괴하고 있다. 정상부분은 북쪽과 남쪽으로 붕괴되고 있고 그래서 생긴 것이 연장 2킬로미터에 이르는 남벽과 북벽이다.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인 다이센과 히루젠 다이센 스 ...
벼르고 별러야 갈 수 있는 최북단 바다에 떠 있는 후지산 2010-9
    벼르고 별러야 갈 수 있는 최북단 바다에 떠 있는 후지산   왓카나이 하면 “도대체 일본 어디에 있는 지명이지?” 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1983년 9월 1일, 뉴욕 발 앵커리지 경유 서울행 대한항공 007편 보잉 747형 여객기가 정해진 항로를 이탈해 소련 영공을 침범했고 소련 전투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사할린 몬네론 섬 부근에서 격추되었다. 9월 1일 새벽 3시 20분경으로, 승객 240명과 승무원 29명 총 269명 전원이 사망했다. 16개국의 사람들이 탑승을 했었고 당시 민간항공기 사 ...
사천성 가봤지? 아미산(蛾眉山)도 가봤어? 2010-8
    사천성 가봤지? 아미산(峨眉山)도 가봤어? 세계자연문화유산이자 불교명산… 낙산대불도 지척     2008년 중국정부는 베이징올림픽을 맞아 ‘중국 비경 50’을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드넓은 대륙에서 50개를 추리기가 쉽지 않았을 것인데 그중 아미산(峨眉山·3099m)은 15번째 비경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아미산은 세계 18번째 중국에서 3번째인 세계자연유산이자 문화유산으로 국가급 풍경명승구다. 그만큼 역사가 깊으며 세계적인 여행지로 꼽힌다. 쓰촨성(四川省) 청두시(成都市)에서 서 ...
아마추어 요들클럽이 보내는 오마주 2010-8
    아마추어 요들클럽이 보내는 오마주   한국 요들의 산 증인, 김홍철_두번째     90년대 이후 김홍철은 캐나다 이민을 떠나고 97년 새로운 음반활동 및 집필 작업을 하였으나 한국에서의 활동은 매우 제한적이었다. 사실 힘든 이민생활과 바쁜 사업으로 요들을 거의 잊고 살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예전의 요들곡들을 다시 듣게 되었고 요들과 고국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김홍철은 다시 한국을 찾게 된다. 그리고 2003년, 드디어 ‘김홍철과 친구들’이 멤버를 보강, 재결성 ...
동해를 바라보며 솟은 고산식물의 보고 2010-8
    동해를 바라보며 솟은 고산식물의 보고   쵸카이잔(鳥海山, 2236m)은 아키타현과 야마가타현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고 산기슭은 우리나라의 동해에 접하고 있다. 수려함 때문에 ‘아키타 후지’, ‘데와 후지’라고도 불리는 성층 화산으로 그 품이 장장 120킬로미터에 이른다. 동북지방에서 히우치가다케(燧ケ岳, 2356m)에 이은 제2의 고봉이다. 기원전 466년에 대규모로 산이 붕괴되어 암석이나 토사가 지금의 니카호시에 퇴적해 기사가타의 원형을 형성했다. 1801년의 분화로 8명이 사망했다는 기록이 있고 ...
해외연재│샤모니 아리랑 2010-4
알파인 클럽과 함께한   “아이스클라이밍 밋(Meet)”   ‘아이스클라이밍 밋’ 참가를 결정하고 현지 등반가 제리 고어(Jery Gore)에게 준비물을 물었다. 그의 답장은 한 줄이었지만 모든 것을 설명해주었다.   “빙벽 상태 최고! 양팔은 가져오고 머리는 집에 두고 올 것.” 200~400미터가 넘는 매혹적인 빙폭을 일주일 동안 매일 등반하자는 제안을 받는다면, 누구든지 “예스”라고 답할 것이다. 지난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아르장띠에 라베쎄(L'argentiere la Bessee)에서 제6회 아이스클라 ...
새들만이 오갈 수 있다는 금단의 나라로 2010-1
  산과 탐험의 생애   티베트 무인구 대탐험 ① 박철암 교수의 산과 탐험의 생애   새들만이 오갈 수 있다는 금단의 나라로 무인구 탐험 11년만에 성공   1962년, 우리나라 최초로 히말라야 산군에 진출한 박철암 교수는 1990년 6월에 티베트를 처음으로 방문했다. 그로부터 24차례에 걸친 티베트 탐험을 통해 창탕고원의 무인구 탐험에 헌신했다. 신비에 가득찬 지구의 마지막 공백지대를 탐험하겠다는 老 교수의 탐험 열정에, 중국측에서 한·중 공동 학술조사를 제의하기에 이르렀고 2007년 11월에 출발 ...
죽음과 삶의 경계가 로체 남벽이었다 2009-12
8월 27일, 카트만두에 도착한 원정대는 루크라-남체바자르-탕보체-페리체-추쿵을 거쳐 도보 카라반 8일 만인 9월 6일, 베이스캠프(5200m)에 도착했다. 하지만 대원들의 절반은 고소적응 실패로 인해 하산해야 했다. 9월 10일, 어느 정도 고소에 적응이 된 대원들이 베이스캠프로 돌아왔고 9월 12일에는 베이스캠프 인근의 고지를 6000미터까지 올라 고소적응을 마쳤다. 9월 14일 드디어 등반을 시작하는 날이다. 27명의 셀파와 대원들은 15킬로그램의 짐을 짊어지고 1시간을 걸어 전진캠프(5100m)에 도착하니 먼저 ...
남체바르와는 히말라야 동진을 막았다 2007-12
파키스탄 펀잡 히말라야의 낭가파르밧(8126m)에서 시작된 그레이트 히말라야는 서에서 동으로 장장 2400킬로미터를 달려 티베트 남부에 들어선다. 거대한 아시아 대륙을 통과해 티베트 고원 남쪽 앗삼 히말라야 지역으로 연결된 것이다. 티베트 사람들은 히말라야 동쪽 끝에는 하늘을 향한 검이 있다고 했다. 거친 도로를 달린 탐사대가 베첸을 지나자 대산맥이 서서히 검은 베일을 벗는다. 그들의 말대로 히말라야 동쪽 끝에는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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