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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를 바라보며 솟은 고산식물의 보고 2010-8
    동해를 바라보며 솟은 고산식물의 보고   쵸카이잔(鳥海山, 2236m)은 아키타현과 야마가타현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고 산기슭은 우리나라의 동해에 접하고 있다. 수려함 때문에 ‘아키타 후지’, ‘데와 후지’라고도 불리는 성층 화산으로 그 품이 장장 120킬로미터에 이른다. 동북지방에서 히우치가다케(燧ケ岳, 2356m)에 이은 제2의 고봉이다. 기원전 466년에 대규모로 산이 붕괴되어 암석이나 토사가 지금의 니카호시에 퇴적해 기사가타의 원형을 형성했다. 1801년의 분화로 8명이 사망했다는 기록이 있고 ...
해외연재│샤모니 아리랑 2010-4
알파인 클럽과 함께한   “아이스클라이밍 밋(Meet)”   ‘아이스클라이밍 밋’ 참가를 결정하고 현지 등반가 제리 고어(Jery Gore)에게 준비물을 물었다. 그의 답장은 한 줄이었지만 모든 것을 설명해주었다.   “빙벽 상태 최고! 양팔은 가져오고 머리는 집에 두고 올 것.” 200~400미터가 넘는 매혹적인 빙폭을 일주일 동안 매일 등반하자는 제안을 받는다면, 누구든지 “예스”라고 답할 것이다. 지난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아르장띠에 라베쎄(L'argentiere la Bessee)에서 제6회 아이스클라 ...
새들만이 오갈 수 있다는 금단의 나라로 2010-1
  산과 탐험의 생애   티베트 무인구 대탐험 ① 박철암 교수의 산과 탐험의 생애   새들만이 오갈 수 있다는 금단의 나라로 무인구 탐험 11년만에 성공   1962년, 우리나라 최초로 히말라야 산군에 진출한 박철암 교수는 1990년 6월에 티베트를 처음으로 방문했다. 그로부터 24차례에 걸친 티베트 탐험을 통해 창탕고원의 무인구 탐험에 헌신했다. 신비에 가득찬 지구의 마지막 공백지대를 탐험하겠다는 老 교수의 탐험 열정에, 중국측에서 한·중 공동 학술조사를 제의하기에 이르렀고 2007년 11월에 출발 ...
죽음과 삶의 경계가 로체 남벽이었다 2009-12
8월 27일, 카트만두에 도착한 원정대는 루크라-남체바자르-탕보체-페리체-추쿵을 거쳐 도보 카라반 8일 만인 9월 6일, 베이스캠프(5200m)에 도착했다. 하지만 대원들의 절반은 고소적응 실패로 인해 하산해야 했다. 9월 10일, 어느 정도 고소에 적응이 된 대원들이 베이스캠프로 돌아왔고 9월 12일에는 베이스캠프 인근의 고지를 6000미터까지 올라 고소적응을 마쳤다. 9월 14일 드디어 등반을 시작하는 날이다. 27명의 셀파와 대원들은 15킬로그램의 짐을 짊어지고 1시간을 걸어 전진캠프(5100m)에 도착하니 먼저 ...
남체바르와는 히말라야 동진을 막았다 2007-12
파키스탄 펀잡 히말라야의 낭가파르밧(8126m)에서 시작된 그레이트 히말라야는 서에서 동으로 장장 2400킬로미터를 달려 티베트 남부에 들어선다. 거대한 아시아 대륙을 통과해 티베트 고원 남쪽 앗삼 히말라야 지역으로 연결된 것이다. 티베트 사람들은 히말라야 동쪽 끝에는 하늘을 향한 검이 있다고 했다. 거친 도로를 달린 탐사대가 베첸을 지나자 대산맥이 서서히 검은 베일을 벗는다. 그들의 말대로 히말라야 동쪽 끝에는 하 ...
남체바르와는 히말라야 동진을 막았다 2007-12
파키스탄 펀잡 히말라야의 낭가파르밧(8126m)에서 시작된 그레이트 히말라야는 서에서 동으로 장장 2400킬로미터를 달려 티베트 남부에 들어선다. 거대한 아시아 대륙을 통과해 티베트 고원 남쪽 앗삼 히말라야 지역으로 연결된 것이다. 티베트 사람들은 히말라야 동쪽 끝에는 하늘을 향한 검이 있다고 했다. 거친 도로를 달린 탐사대가 베첸을 지나자 대산맥이 서서히 검은 베일을 벗는다. 그들의 말대로 히말라야 동쪽 끝에는 하 ...
무산소로 K2오른 김창호를 만나다 2007-9
K2 SUMMIT!  BUT I CLIMB WITHOUT OXYGEN!Korean Best Climbing of pre-monsoon in HIMALAYA 김창호(38세·서울시립대학교산악부OB)씨는 힘이 세다. 여기서 힘이 세다는 건, 당연히 물리적인 힘을 말한다. 힘이 세야 암벽등반도, 고산 거벽도 잘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힘이 세다는 건 고산을 꿈꾸는 산악인들에겐 듣기 좋은 칭찬이 될 것이다. 히말라야 ...
얼음바다 위에 선 니엔칭탕굴라 2007-9
탐사대는 드디어 이번 탐사의 핵심이 되는 니엔칭탕굴라산맥의 서부에 도착했다. 이곳은 태고의 시간과 침묵이 흐르는 곳. 여름이면 그 초롱한 코발트 물빛에 영롱한 얼음산을 담아내는 아름다운 곳이다. 하지만, 혹한의 겨울인 지금은 얼음의 바다로 변해있다. 얼음은 얼음을 담아내지 못한다. 순수가 순수의 백색을 담아내지 못하듯! 그래서 혹한의 겨울은 저 처연한 니엔칭탕굴라산(7162m)이 얼음 바다 위로 우뚝 선다 ...
얼음바다 위에 선 니엔칭탕굴라 2007-9
탐사대는 드디어 이번 탐사의 핵심이 되는 니엔칭탕굴라산맥의 서부에 도착했다. 이곳은 태고의 시간과 침묵이 흐르는 곳. 여름이면 그 초롱한 코발트 물빛에 영롱한 얼음산을 담아내는 아름다운 곳이다. 하지만, 혹한의 겨울인 지금은 얼음의 바다로 변해있다. 얼음은 얼음을 담아내지 못한다. 순수가 순수의 백색을 담아내지 못하듯! 그래서 혹한의 겨울은 저 처연한 니엔칭탕굴라산(7162m)이 얼음 바다 위로 우뚝 선다 ...
페루 와스카란 등반기-빛나는 알파인스타일로 오른 페루 와스카란 남봉 2007-8
Peru Huascaran(6768m) 페루 수도 리마는 266년 동안 비가 내린 적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오후만 대면 자욱한 안개가 온 대지를 습하게 만든다. 이곳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보고 잉카의 눈물이라고 한다. 리마를 떠나 8시간을 달려 와라스(Huaraz, 3100m)에 도착 했다. 페루의 북부 와라스 일대는 안데스 산맥의 심장부다. 이곳은 해발 7000미터에 육박하는 고산들이 장쾌하게 솟아 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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