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리지등반
암벽등반
해벽등반
스포츠클라이밍
무척산 성벽바위에 17개 코스 완성 2004-5
인간 문화의 발전이 생활을 편리하게하는 것과 같이 자유등반 문화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 발전해 왔다. 여기에 발 맞추어 김철규(49세), 이광우(54세·백두산악회)씨는 무척산에 바위길이 130여 개가 있어도 고난도 루트가 부족하다는 인식 하에 바위를 물색하던 중, 장군바위 좌측에서 계곡 위쪽을 눈여겨 보았다. 99년 12월에 낙엽을 밝으며 계곡 위쪽으로 현 위치에 도달하여 보니 엄청나다는 느낌과 아울러 바위가 ...
도봉산 선인봉 ‘학교길(6마디, 5.12a)’ 2003-6
정승권등산학교 동문들과 함께 도봉산 선인봉 ‘선인 C침니’ 왼쪽에 새로운 여섯마디의 루트 ‘학교길’을 개척하여 지난 5월 18일 보고회를 가졌다. 총 여섯마디로 이루어진 이 루트는 전 구간에 걸쳐 크랙이 잘 발달되어 있어 다양한 크랙등반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쉬운 어퍼지션 크랙에서는 레이백 자세를, 손가락이 겨우 들어가는 어려운 재밍크랙, 온 몸의 힘을 쏙 빼는 오프위드스(반침니)크랙 등 다양한 크랙등반 기술을 요구한다.  또한, 멋진 동작이 필요한 페이스등반 구간을 지나면 마지막 마디는 장쾌한 슬 ...
한국최난도의 암장 탄생했다/변산국립공원 장군바위 2000-11
선운산에 버금가는 한국 최난도의 암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매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바위라도 루트가 없고 청소상태가 좋지않다면 등반을 할 수 없다. 또한 아무리 고난도의 루트라도 등반이 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사람이 찾지 않는 루트는 쉽게 사장되기 마련이다. 가뜩이나 접근이 편한 암장에서 등반을 즐기려는 지금의 세대를 고려한다면 암장은 도로에서 가깝고 아주 ...
장비연구/수평보다 수직에 강한 신발-암벽화 이정숙 1999-9
흔히 ‘386세대’라 분류되는 시절 암벽등반에 입문할 때만해도 암벽화는 선등자만의 전유물이었다. 암벽화를 구입할 만한 돈이 있더라도 초보자들은 마찰력이 약한 클레터슈즈라 불리던 가죽 등산화를 신고 수없이 바위를 긁어대며 슬립을 경험해야 했다. 암벽화가 비싸긴 했지만 꼭 가격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거기에는 암벽등반이 위험을 수반한 운동이기에 강요된 선배들의 엄격함이 더 많이 작용한 듯하다. 그러 ...
집중탐구 경상남도 10 바윗길/거제도 옥명해벽, 계룡산 1999-9
거제도는 여름 휴가철이면 일반인은 물론 피서를 생각하는 클라이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섬이다. 이런 거제도에 피서를 즐기며 등반을 할 수 있는 옥명해벽과 옥명슬랩이 있다. 해벽이 있는 능포에 루트개척은 90년 대우조선산악회가 했다. 원래 8개의 루트가 있었는데 3개는 해안도로공사를 위해 흙과 나무에 쓸려 루트가 흙에 묻혀버렸다. 그이후 능포해변에는 옥명암만 남아 여름철 해벽을 즐기는 클라이머의 손길을 만나고 있다. 그리고 포로수용소가 있던 계룡산 정상부 능선에 높이 ...
집중탐구 경상남도 10 바윗길/천황산 매바위 1999-9
매바위는 천황산(1,189.2m) 남쪽, 표충사 서쪽에 있는 바위로 예로부터 바위 중턱의 동굴속에 보물이 숨겨졌다고 전해진다. 때문에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보물을 찾고자 어렵게 올라갔지만 보물은 매로 변해 날아가 버렸다하여 매바위라 이름지었다는 이야기가 내려온다. 매바위는 높이 150미터, 폭 1천미터의 대형 변성암장이다. 1987년 창원 현대정공산악회가 ‘정공길(5.9)’ 등을 개척한 이후 최근 울산대산악회가 기존루트를 보수하고, 6개의 신루트를 개척했다. 총 9개의 루트가 있 ...
집중탐구 경상남도 10 바윗길/백운산 슬랩바위 1999-9
백운산(885m)의 슬랩바위는 1972년 부산과 대구의 클라이머들이 처음 개척했다. 다른 경남지역의 바위에 비해서 암질이 특히 좋아 부산 경남의 등산학교 교육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접근로 밀양을 기점으로 한다. 밀양터미널에서 석남사행 버스를 타고 석남고개에서 하차한다. 암장은 석남고개에서 한눈에 보이는데 5분 정도 걸린다. 등반정보 2인 1조시 자일 1동과 다수의 퀵드로가 필요하다. 크게 우벽, 좌벽으로 구분되는데 우벽에는 ‘청람길(5.11a)’’소금길 ...
집중탐구 경상남도 10 바윗길/밀양 농암대 1999-9
농암대는 밀양 사람들이 남천강이라 부르는 밀양강변에 위치한 등반지로 여름철이면 피서를 겸한 곳으로 각광을 받는 곳이다. 88년 마산 현대중공업산악회가 개척한 높이 50미터, 폭 80미터의 농암대 암장은 개척초기에는 인공등반을 하다가 90년 들어 자유등반이 이루어졌다. 암벽은 크게 숨은벽, 중앙좌벽, 중앙벽, 중앙우벽 등으로 나누는데, 지금은 숨은벽과 중앙벽은 찾는 이가 드물고 주로 경남 지역 등산학교 교육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접근로 밀양을 기점으로 한다 ...
집중탐구 경상남도 10 바윗길/문수산 1999-9
문수산(599.8m) 병풍바위는 울산 지역 클라이머들이 즐겨 찾는 암장으로 경남에서 금정산 다음으로 많은 루트 수를 자랑한다. 개척은 89부터 현대공고OB산악회를 시작으로 알려졌으며, 울산지역의 산악회가 ‘울산클라이머스 연합’이란 단체를 만들면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 93년까지 계속되었다. 바위는 편마암이면서 구멍, 주름 홀드가 풍부하여 훼이스클라이밍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또한 바위 방향이 남향이라 겨울철에도 등반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병풍바위가 ...
집중탐구 경상남도 10 바윗길/의령 병풍암, 해골바위 1999-9
의령 신반리에는 개척가능성이 무한대인 병풍암과 해골바위가 있다. 두곳 모두 록파티산악회 부산지부가 발견, 개척했다. 병풍암은 폭 50미터, 높이 25미터 바위로 현재 암장 중앙에 있는 송암사를 기준으로 좌벽과 우벽에 30개가 넘는 루트가 있으며 아직도 개척의 여지가 다분하다. 해골바위는 높이 13∼18미터, 폭 50미터로 퇴적암의 일종인 역암이다. 발견 당시 바위에 특별한 이름이 없어서 생긴 모습을 보고 해골바위라 이름 지었다. 코스 난이도는 5.10∼5.12급까지 다양하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강윤성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9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