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리지등반
암벽등반
해벽등반
스포츠클라이밍
작지만 알찬 빙장 2010-1
  Extreme Climbing 몬추라와 함께 하는 Extreme Wall ⑫   겨울 시즌의 오픈을 알리는 빙벽등반의 공연장, 가래비! 작지만 알찬  빙장   글 박희용 클라이밍 전문기자 사진 주민욱 기자 협찬 몬츄라   겨울을 기다리는 빙벽등반가에게 올해는 유난히 조급함을 감출 수 없다. 예년에 비해 따스한 날씨 탓에 얼음이 얼었다는 소식이 없기 때문이다. 이번 주 며칠간 영하의 날씨가 지속된다는 날씨예보에 가장 기뻐할 사람은 바로 곱게 손질한 아이스바일을 쥐며 기다리는 빙벽등반가가 아닐까 한 ...
내 힘만으로 열어젖힌 붉은 벽 2009-12
톱클라이머 이명희(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씨가 지난 9월 29일 여성 최초로 설악산 적벽 ‘에코-독주길’ 자유등반에 성공했다. 그동안 적벽 자유등반사는 1988년 윤대표씨의 크로니길 첫 피치 자유등반을 시작으로 1999년 손정준씨의 ‘에코-독주길’과 2009년 ‘크로니길’ 자유등반 성공으로 이어졌다. 이번 이명희씨의 등반은 그동안 금남의 영역이었던 적벽 여성 자유등반 시대를 열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씨의 등반기를 독점으로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이명희  사진|유경호(화가) &n ...
페루 와스카란 등반기-빛나는 알파인스타일로 오른 페루 와스카란 남봉 2007-8
Peru Huascaran(6768m) 페루 수도 리마는 266년 동안 비가 내린 적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오후만 대면 자욱한 안개가 온 대지를 습하게 만든다. 이곳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보고 잉카의 눈물이라고 한다. 리마를 떠나 8시간을 달려 와라스(Huaraz, 3100m)에 도착 했다. 페루의 북부 와라스 일대는 안데스 산맥의 심장부다. 이곳은 해발 7000미터에 육박하는 고산들이 장쾌하게 솟아 있다. 또 ...
남북합동 금강산 세존봉 개척등반대 2007-7
지난 6월 10~12일, (사)대한산악연맹 산악구조대원들과 북한의 명승지종합개발 지도국의 금강산 산악구급봉사대원들로 구성된 남북 금강산 암벽코스 개척 등반대가 합동으로 금강산 세존봉에 ‘평화의길’과 ‘통일의길’, 구룡대에 ‘대명길’ 루트를 개척했다. 남북의 산악인들이 한 팀을 이뤄 금강산에 암벽루트를 개척하기는 이번이 최초다. 특히 세존봉 코스는 광복 후 개척된 루트 중 남북 통틀어 최대 규모다. 금 ...
금강산 남북 합동 개척 등반 2007-6
대한산악연맹의 산악구조대원들과 북한의 명승지종합개발 지도국의 산악구급봉사대 대원들이 합동으로 지난 6월 10~12일 금강산 세존봉과 구룡대에 암벽루트를 개척했다. 남북이 한 팀을 이뤄 금강산에 암벽 루트를 개척하기는 이번이 최초다. 금강산 동석동계곡 북쪽에 위치한 세존봉 동북릉의 한 벽에 개척된 ‘평화길’과 ‘통일길’은 200여 미터의 벽에 등반길 ...
마우로부부볼레 설악산 적벽등반기 2006-5
▒  마우로 부부 볼레 설악산 적벽 등반기▒  마우로, 적벽 혼합루트 첫눈오름으로 올랐다 에코길과 독주길 연결 총 3마디…5.13a로 평가▒  글|임성묵 빅월클라이밍 전문기자  사진|강레아 기자  후원|몬츄라코리아 강한 바람이 그의 온몸을 때린다. 로프는 적벽 최대 고빗사위를 넘어서려는 그의 열정을 타고 끊임없이 휘날린다. ‘온사이트 등반’은 단 한 번의 실수가 영원한 ...
두타·청옥산 무릉계곡 병풍암 2005-8
  선경(仙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두타산(頭陀山, 1353m)과 청옥산(1256m)이라는 명산이 만들어 놓은 계곡이니 수려하다. 등반 시작도 전에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픈 마음이 굴뚝같다. 조선의 명필 양사언도 이곳에 들러 ‘유불선 삼합의 이상향이 바로 여기’라고 찬탄했으니, 주객이 전도되는 마음은 혼자만의 마음은 아닌 것 같다. 계속되는 장마로 계곡의 물이 넘쳐난다. 또 가끔씩 불어오는 바람과 한적한 숲길 사이로 고개를 드는 반석들과 와폭, 소는 장마기간 중에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는 ...
산악안전캠페인-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곡예사들 2005-8
2005년 7월 3일 일요일, 장맛비로 인해 서울 강우량이 8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다. 출근길에 하루재에서 토종 두꺼비가 특유의 걸음걸이로 지나간다. ‘북한산 생태계도 많이 호전되어 가고 있구나.’ 생각하면서 오늘도 아무 사고 없이 무사하기를 바랐다. 하지만 10시 45분경,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린다. 울부짖는 목소리로 숨은벽 암릉 상단부 고래등 바위를 지난 크랙구간 앞에서 앞선 일행이 원효방향으로 추락했는데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는 다급한 신고전화가 왔다. 직감적으로 사망사고라고 생각했다. 장맛비가 ...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세미나 2005-5
  지난 4월 16일 오후 3시 영원월곡프라자 3층 강당에서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본지가 주최하고 노스페이스, 경복산우회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는 산악안전과 관련된 주제 발표자와 지정토론자를 비롯해 70여명이 참석했다.국립공원관리공단, 경찰산악구조대, 119구조대, 서울특별시산악연맹 등과 협력하여 연중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본지 홍석하 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세미나가 열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해준 경복산우회 박규태(북 ...
북한산관리소 암벽등반 허가제 일단 유보 2005-1
지난 12월 6일자로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김재규)에서 암벽등반 허용지역 제한 공고를 냈다.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암벽등반허가제는 산악인들의 항의 쇄도와 (사)대산련, 서울시연맹, (사)한국산악회의 북한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항의 방문으로 일단, 조길제 소장으로부터 사과와 시행 유보를 받아냈으며, 재검토키로 했다. 암벽등반 시즌이 다 끝난 겨울철을 틈타서 사전 협의나 공청회 한 번 없이 관련 공고를 슬그머니 북한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 올려놓는 등 얕은 술수 역시 비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강윤성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9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