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원정등반기
해외등반지
해외트레킹
루체른 호수에 잠긴 알프스 명산 2014-3
  신영철의 세계산책(山冊) _스위스 필라투스   루체른 호수에 잠긴 알프스 명산 서울에 북한산이 있다면 스위스의 유명도시 루체른에는 필라투스(Pilatus·2,134m)가 있다. 북한산이 구파발쪽에서 일산 평야로 슬그머니 가라앉아 있듯이 알프스 북쪽 끝자락에 해당하는 거대한 바위산 필라투스는 루체른 호수에 산영으로 잠겨 있다. 시내 어느 곳에서나 조망되는 필라투스는 이 동네 북한산답게 많은 등산로가 있는 아웃도어 활동 천국이다. 정상에 오르면 중앙 알프스가 펼쳐진다. 무려 73개의 알프스 고봉을 한눈 ...
사람과산 2013년 가을 로체를 가다 2013-11
      창간 24주년 기념 특집   사람과산 2013년 가을 로체를 가다 홍성택팀 쿰부빙하에 직접 사다리 깔며 캠프1 진출   본지가 후원하고 코베아와 파이온텍이 지원하는 2013년 가을 로체 원정대가 장도에 올랐다. 로체는 해발 8,516m로서 에베레스트, K2, 캉첸중가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 이 등반대가 주목받는 것은 여태 보지 못한 첨예한 등반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이 세기적 등반을 기록하기 위하여 본지는 특파원을 보내 캠프1까지 함께 했다. MBC <사람, 산> 촬영팀도 두 번 ...
강호 무사들이 허공을 가르며 나타날 듯 2013-8
    박하선 갤러리 중국 산서성 면산   강호 무사가 허공을 가르며 나타날 듯 ‘중국의 그랜드캐년’ 절벽에 붙은 사원들  사진 글|박하선 다큐멘터리 사진가   면산(綿山)은 중원의 산서성(山西省)에 위치한 ‘중국의 그랜드캐년’이라 부르는 산으로 풍경이 장대한 곳인데, 마치 무협지 속의 풍경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이 산은 춘추전국시대 진나라의 명신 개자추(介子推)의 일화로 유명한 곳이다. 진나라 왕자 중의가 반역자들에게 쫓기자 개자추는 중의와 함께 고향인 면산에 숨어들어 끝까 ...
나무와 애기쑥은 말없이 비를 맞고 있는데 2013-8
    특파원 보고 일본 호다카야마   나무와 애기쑥은 말없이 비를 맞고 있는데 글 | 장보영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그로부터 2년이 지났다. 2011년 3월11일 오후 2시46분, 진도 9.0의 지진과 그로 인한 해일이 일본 북동부의 후쿠시마 해변에 세워진 제1원자력발전소를 덮쳤고, 일본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이로써 세계 제일의 원전기술을 자부하던 일본의 신자유주의적 핵국가체제가 여지없이 무너졌다. 그 사건은 곧 전지구적 반핵운동의 불씨가 되었는데, 우리나 ...
회색 모래바람 속으로 2013-7
  새연재 김연미 작가의 네팔에서 살아보기   회색 모래바람 속으로 히말라야 곁에 가까이 앉다 글 사진 | 김연미(여행 작가)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해주고, 세상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영역이 얼마나 작은지를 알게 해준다”고 프리벨은 말했다. 김연미 여행작가가 자연이 빚은 경이 그 자체인 산간 내륙국 네팔을 1년 넘게 여행하고 돌아왔다. 희디흰 만년설의 고향, 힌두와 불교 고유의 문화가 공존하는 땅에서 길 없는 오지를 두루 누비며 삶의 지평을 탐험했다. 그 지난한 여정을 모은 ‘김연미 ...
“세상에! 뭐 이런 축제가 다 있어!” 2013-7
    스키등반 2013 중국 강시카 아시아 스키마운티니어링 페스티벌   “세상에! 뭐 이런 축제가 다 있어!” 해발 4,000m서 열린 스키등반 교류회 3회째 성료   5월28일부터 6월4일까지 중국 청해성 강시카(Gangshika·5,254.5m)에서 아시아 스키마운티니어링 페스티벌이 열렸다. 중국, 한국, 싱가폴, 홍콩, 티베트, 대만 등 아시아 각국에서 스태프를 포함한 1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아시아 스키등반가들의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으며 참가자들로부터 ...
중국 5천년 역사가 머무는 대륙의 혼 2012-12
    Trekking 중국 산동성 태산     중국 5천년 역사가 머무는 대륙의 혼 글 사진 | 이승태 기자     30대 이상의 한국인 중에서 태산(泰山)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 태산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서예가였던 양사언의 시조 ‘태산가(泰山歌)’로 인해 우리에게 또렷하게 각인된 산이다. 또 ‘티끌 모아 태산’이라든가 ‘걱정이 태산’, ‘할 일이 태산’, ‘갈수록 태산’ 등 생활 속 격언으로도 자주 언급될 만큼 태산은 우리에게 아주 가까우면서도 먼 중국 산동성의 산이다. 산동성(山東 ...
현존하는 우공이산 도원경이 예로구나 2012-12
  Trekking 중국 하남성 운대산   현존하는 우공이산, 도원경이 예로구나 홍석협~수유봉~담폭협 아쉬운 1일 답사 글 사진 | 장보영 기자     북경에 도착해 오리구이로 거하게 배를 불리자 슬슬 졸음이 몰려왔다. 저마다의 이유로 미처 손도 못 댄 음식들이 가득한데 종업원들은 줄곧 다음 접시를 들여와 원탁을 채웠다. 조금의 빈틈도 허여치 않으려고 작정한 것 같았다. 그 융숭한 대접을 뒤로 하고 오후에는 자금성과 천안문 광장 같은, 관광하러 온 이들이 주로 찾는 데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시 ...
신의 창작집 그 속에 가장 아름다운 일본 알프스 2012-10
    Trekking | 일본 알프스 지역   신의 창작집 그 속에 가장 아름다운 일본 알프스 글 사진|이승태  기자 협찬|오이토 타임스·재팬알프스 광역관광도시연휴회의       우리 가곡 중에 <수선화>라는 노래가 있다. 그 노랫말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그대는 신의 창작집, 그 속에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불멸의 소곡~” 일본 북알프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가 나에겐 딱 그랬다. 숨을 멎게 만드는 아름답고 수려한 그 풍광 앞에 서자 이미 먹먹해져 버린 가슴과 머리에서 ...
흙으로 만든 거대한 성채 투로우 2 2012-8
  Gallery 푸젠성(福建省) 투로우(土樓)   흙으로 만든 거대한 성채 투로우   박하선(다큐멘터리 사진가)       추시 투로우군 전경.     여러 세대가 사는 공동체 건물인 투로우는 거대한 성채로, 밖으로 통하는 입구는 하나뿐이다.     계곡에 자리한 마을 전경.     아래쪽에서 올려다 본 티엔루켕 투로우.     환흥루 1층의 여러 세대 모습.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박경이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1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