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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라이밍
그것은 무겁지도 않다! 2014-7
    살레와와 함께하는 The wall - 진안 마이산 오페라하우스 제2암장     그것은 무겁지도 않다! 2000년대 중반, 권영혜가 개척한 9개의 고난도 루트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살레와     만물이 제 살과 키를 높여가는 시절-. 남녘으로 향하는 창밖 풍경이 온통 초록이다. 이 아름답고 빛 고운 산하는 지난 수천 년 동안 우리 삶의 무대였다. 마치 그리운 기억의 언저리와 맞닿아있을 것 같은 신록의 길을 달려 한 도시를 만난다. 진안(鎭安). 8할이 산인 ...
“하늘길은 무슨…. 거미길이요, 거미길!” 2013-6
    살레와와 함께하는 The Wall 도봉산 선인봉 거미길   “하늘길은 무슨….   거미길이요, 거미길!” 1973년 우정산악회가 개척…사지를 거미처럼 벌려 오르는 길 글|임성묵 기자  사진|주민욱 기자  협찬|살레와코리아     “영원히 소멸하지 않는 기억을 더듬어간다. 그 기억은 바위에 길을 새긴 후 가슴에 남은 열정. 개척등반. 자유로운 투시력과 천의무봉의 활달한 멋을 바탕삼지 않고서는 불가능했던 일. 수월하게 자신을 수식하는 데에 동의하지 않는 냉정한 잣대로, ...
멀고 힘든 벽으로의 즐거운 기행 2012-6
    Climbing | 마운틴하드웨어와 함께하는 Extreme Routes _ 마지막 회    계룡산 바가지바위     멀고 힘든 벽으로의 즐거운 기행 90년대 초반 개척된 충남ㆍ대전 산악인들의 도약대 글ㅣ임성묵 기자  사진ㅣ주민욱 기자  협찬ㅣ마운틴하드웨어       어프로치 길이와 등반지와의 상관관계는? 이는 자유등반(free climbing)과 전통등반(trad climbing)의 차이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1980년대를 관류한 프리등반은 2000년대가 넘어서면서 비약적인 ...
GALLERY|오래된 침묵 고인돌 & Jain 2011-7
  Gallery 고인돌 오래된 침묵 고인돌   글 사진|박하선(다큐멘터리 사진가)     칼바람이 드세지나 싶던 그때였다. 잡목 사이로 찾고 있던 고인돌이 눈에 띄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마주한 그 고인돌은 만주 일원에 흩어져 있는 다른 고인돌에 비해 그 규모는 작았지만 아담한 돌집을 연상케 했다. 주인이 떠나버린 지 오래인 듯한 돌집 형태의  고인돌. 외로움에 지친 모습이라고나 할까. 2천년, 3천년, 아니 그 이상의 세월을 삭히면서 나를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 옛날 ...
자유주의자들, 호기심과 상상력을 바위에 새기다 2011-6
    Climbing 북한산 노적봉 서벽   자유주의자들, 호기심과 상상력을 바위에 새기다   ‘산과 바위 산악회’가 올해 초 개척한 북한산 노적봉 서벽 신루트    글|임성묵 기자  사진|주민욱 기자  협찬| 스네이크       길은 개척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프런티어들은 왕성한 호기심으로 무장하고 상상력을 현실로 반영해 나아가는 자유주의자들인 동시에 실천주의자들이기도 하다. 생각해보자. 중국의 장건이 실크로드를 개척하지 않았다면 동서양의 ...
이미지 뒤에 숨은 본질을 보라! 2011-4
    Extreme Climbers 몬츄라의 익스트림 클라이머스     Jeon Yong Hak     이미지 뒤에 숨은 본질을 보라! 자신 만의 등반을 완성해 나가는 현재진행형 클라이머, 전용학 글|임성묵 기자  사진|강레아 기자  협찬|         나는 인공등반만 하는 등반가가 아니다 현대는 이미지의 시대다. 이미지가 실재(實在)를 압도하고, 가상이 실재보다 더욱 실재 같은 하이퍼 리얼리티(hyperreality, 초현실)를 만들어내고 있다. 프랑스 사회학자 장 ...
멋지게 한번, 나이스~ 봔트! 2010-11
    마운틴 하드웨어 익스트림 월   멋지게 한번, 나이스~ 봔트! 한국 봔트클럽이 개척한 고난도 크랙과 페이스 루트   글ㅣ임성묵 기자 사진ㅣ주민욱 기자       “우와! 여기서 살고 싶다.” 오랜만에 구기동으로 들어선 취재팀은 좌우로 늘어선 잔디 깔린 집들을 보며 부러운 탄성을 자아냈다. 비단 부자 동네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서울시내에서 공기 좋기로 소문난 곳 중 손가락 안에 드는 이곳의 자연경관, 그중에서도 조석으로 들리는 새소리와 물소리, 철이 바뀔 때마다 ...
희살대는 파도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의 오름짓 2010-8
    광주를 대표하는 작지만 알찬 암장 빛고을 클라이머들의 섬광같은 열정 새인봉에 올라서 보라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거나 평화를 갈망하지 않았다. 무등산과 월출산의 바위를 오르며 끊임없이 투쟁하기를 원했다. 그 오름짓은 미녀의 허벅지에 오토매틱으로 시선이 꽂히는 남자들의 본능 같은 것이며 피할 수 없는 산쟁이들의 운명이다. 광주 클라이머들의 모암(母巖) 무등산 새인봉(璽印峰)은 바자울산악회원들에게는 그런 곳이다.   염천지옥! 조금 과정해서 말하자면 그랬다. 6월 이른 더위에 새 ...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보석 같은 암장 2010-5
  Part-Ⅲ 국내 등반대상지 ② 선운산 1993년 개척, 한국 자유등반 발전에 기여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보석 같은 암장 Seonunsan   클라이밍은 실천이다 클라이밍은 이론이 아니라 실천이다. 극한 도전을 통해 얻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다.  클라이머는 오르는 행위에 매료되는 것이 아니라 오른 후에 펼쳐지는 또 다른 도전의 대상에 더욱 매혹되는 것이다.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취의 반복 속에서 등반가들은 자신의 발전을 시나브로 이루며 참된 자아를 발견한다. 그래 높이와 난이도를 더할수 ...
스네이크 코리아와 함께 하는 한국의 壁 ① 2010-2
    Extreme Climbing -스네이크 코리아와 함께 하는 한국의 壁 ①   글 오호근 아웃도어 전문기자/사진 주민욱 기자/협찬 스네이크 코리아   춘천 구곡빙폭 한국 빙벽등반의 밑거름이 된 성지 언제나 가슴 설레이게 했던 청년시절의 로망   한국의 벽은 다종다양하다.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침봉들과 입산수도해야만 오를 수 있는 고난도 암장, 그리고 물줄기를 얼려 만든 인공빙장에 이르기까지. 벽은 도전의 장인 동시에 자신을 닦는 도장이다. 최근 한국의 등반스타일은 등로주의를 추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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