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리지등반
암벽등반
해벽등반
스포츠클라이밍
다 함께 걸은 북한산 함께 오른 인수봉 2015-12
  사람과산 창간 26주년 기념식 현장중계   2015 아시아 황금피켈상 · 골든슈 심사위원 · 후보자 · 북한산 합동등반   다 함께 걸은 북한산 함께 오른 인수봉 다시 한 번 모인 한 · 중 · 일 산안인들 글 · 김규영 기자 사진 · 정종원, 주민욱 기자   올해로 10번째 합동등반. 매년 11월에는 본지 창간 기념식과 동시에 ‘아시아황금피켈(PIOLETS D'OR ASIA)’, ‘골든클라이밍슈(GOLDEN CLINBING SHOE)’ 시상식이 진행된다. 등산은 본디 무상의 행위. 다만 이러한 시상식을 통해 보다 향상되고 ...
괴목동천 위에 용솟음치는 ‘등반 열정’ 2015-9
    Exciting Climbing _ 천등산 ‘어느 등반가의 꿈’ 리지   괴목동천 위에 용솟음치는 ‘등반 열정’ 글 · 강윤성 기자  사진 · 신준식 기자     인도 가르왈 히말라야의 악마의 붉은 성벽(탈레이사가르, 6904m)은 한국의 전위적인 등반가였던 고 김형진, 최승철, 신상만의 꿈과 도전정신이 각인된 곳이다. 그 이름만큼이나 위협적으로 곧추선 악마의 북벽은 누구의 접근도 허락지 않았다. 그들은 이곳을 도전했고, 1998년 9월 28일 북벽의 가장 어려운 블랙피라미드를 돌파, 정상 설릉 100 ...
클라이머들의 집념 부르는 아스라한 붉은 벽 2015-7
    Season Special _ 적벽 ▶ 에코-독주길     extreme wall 클라이머들의 집념 부르는 아스라한 붉은 벽   글 · 강윤성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설악산 소공원에서 비선대에 다다르니 정면으로 하늘을 찌를 듯한 붉은 암봉이 치솟아 있다. 적벽이다. 높이 100여 미터, 등반 길이만 해도 60여 미터에 이른다. 더군다나 벽 대부분이 오버행을 이루고 있다. 적벽을 등반하기 위해 전날 울산암 등반을 함께한 최석문씨(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와 이명희 ...
울산암 | 인클주니어길 천궁을 향한 장쾌한 크랙의 유혹 2015-7
    Season Special _ 울산암 ▶ 인클주니어길     천궁을 향한 장쾌한 크랙의 유혹   글 · 강윤성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정말 잘 생겼죠? 꽃미남이 저리갈 정도예요. 언제 봐도 참 멋져요.” 설악산 소공원에서 계조암에 이르자 울산바위가 금방 샤워한 듯한 말쑥한 모습을 드러낸다. 울산바위는 설악산 황철봉에서 내원암골 위쪽에 뻗어 내린 능선 위에 첩을 이룬 거대한 바위군이다. 30여개의 암봉들이 2.8킬로미터에 걸쳐 병풍을 이루며 도열한 모습은 장 ...
타는 목마름으로 개척해온 새로운 벽들 2014-11
    사람과산 사반세기 개척등반 25년   타는 목마름으로 개척해온 새로운 벽들  글 · 김규영 기자  사진 · 자료사진     인수봉과 선인봉, 설악산으로 대표되던 국내 등반계는 새로운 벽과 마주쳤다. 나날이 향상되는 클라이머들의 등반력을 받쳐줄 고난도 벽과 급증한 등반 인구를 수용할 새로운 암장에 대한 목마름이 바로 그것이다. 90년대 초 개척된 선운산과 간현암은 이러한 목마름을 해결해 주는 단비가 되었고, 이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새롭게 개척된 암장들은 이를 뒷받침해 ...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시절! 2014-10
    살레와와 함께하는 The Wall 춘천 드름산 의암바위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시절!” 의암호반에 자리한 접근 쉬운 중급자용 암장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살레와     8월의 염천이 맹렬하기는 했어도 시간의 흐름을 돌려세우지는 못하는 법. 차창으로 들이치는 바람이 어느덧 선뜻하다. 높고 푸르게 열린 하늘을 벗 삼아 잠시 달렸을 뿐인데 춘천이다. 의암호반으로 이어진 2차선 도로에서 잠시 멀어진 순간 길은 산으로 열렸다. 가는 여름을 ...
“그럼 너 믿고 가본다” 2014-10
    볼더링 ● 과천 관악산 자하동천     “그럼 너 믿고 가본다” 글 · 김규영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이벌브     “이야 살벌하네.” 언제나 그렇듯 조규복 센터장(조규복클라이밍센터)이 제일 먼저 바위에 붙었다. 바위 왼편 잘 파인 크랙을 잡고 어렵잖게 바위 위로 올라섰지만 내려다본 바위 높이가 아찔한가 보다. “이거 자칫하면 박터지겠는데.” 밑에서 확보보던 차호은(조규복클라이밍센터)씨도 한 마디 거든다. 걱정은 말로 하고 등반은 몸으로 하는 ...
“술 한 병 사갈 걸 그랬다!” 2014-9
    살레와와 함께하는 The wall 경기 광주 남한산성 범굴암   “술 한 병 사갈 걸 그랬다!” 2002년 석우·산사랑이 개척한 초·중급자용 암장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살레와     경기도 불곡산(470m) 골수암장이 폐쇄된 줄 모르고 헛심만 쓴 취재팀은 속세를 내려다보는 마애불 앞에서 취재대상지를 급히 변경할 수밖에 없었다. “남한산성 범굴암으로 갑시다”라고 누군가 말했을 때 기자는 12년 전 어느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2002년 여름, 중국 타클라마 ...
산중턱에 알려지지 않은 바위들 2014-8
    볼더링 - 서울 도봉산 석굴암 인근 볼더   산중턱에 알려지지 않은 바위들 글 · 김규영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협찬 · 이벌브   평일 오전인데도 도봉산 입구는 등산객들로 북적인다. “어머 저게 뭐야? 텐튼가?” 일행들이 둘러맨 매트는 반으로 접었음에도 사람 몸 두 배만큼 넓어 등산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간혹 둘러맨 매트가 볼더링을 위한 것임을 알아보는 이들도 있으나 아직은 도봉산에서는 로프와 헬멧을 짊어지고 산을 오르는 풍경이 더 익숙한 모양이다. 등산로 초 ...
“벽을 두르고 물을 품은 그곳!” 2014-8
    살레와와 함께하는 The Wall 양평 소리산 삼형제바위   벽을 두르고 물을 품은 그곳! 1999년 너트산악회가 개척, 휴가 등반지로 제격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살레와     푸르고 넉넉한 산을 병풍으로 두르고 마르지 않는 강줄기를 품은 아늑한 땅. 금강산에서 흘러내려온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검룡소에서 시작된 남한강이 비로소 하나가 되는 만남의 고장. 숲의 천국이자 물의 낙원, 양평(楊平)이다. 북동쪽으로 홍천, 동쪽으로 횡성, 남쪽으로 여주,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강윤성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9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