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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등반
암벽등반
해벽등반
스포츠클라이밍
속리산 산수유리지와 우연의 일치리지 / 이규태 실전리지 등반 강좌 2004-5
속리산 ‘산수유’ 리지와 ‘우연의 일치’ 리지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지역 산악인들이 오랜 기간 공들여 개척한 땀과 집념의 결실이다. ‘산수유’리지는 충북지역 산악인들이 새로운 암벽등반 대상지를 찾기 위해 속리산 지역을 답사하다가 발견한 진주와도 같다. 문수봉 남쪽 200미터 지점 주능선상 청법대(1018봉과 붙어 있음)에서 동북쪽으로 뻗어 내린 암릉(지역적으로는 경북 상주시 화북면)들을 꿰기 시작한 ...
북한산 인수리지 / 이규태 실전리지 등반 강좌 2004-4
3월 13일 오랜만에 북한산 인수리지를 찾았다. 취재팀은 필자와 세로또레 등산아카데미 허욱 교장, 졸업생인 반민규, 김은수씨 그리고 본지 이훈태 전무 등 5명. 인수리지는 서울근교 리지코스 중에서 어려운 편에 속한다. 그리고 안전등반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서는 결코 오를 수 없는 코스이다. 뿐만 아니라 말로만 듣고서는 정확한 루트를 찾을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출발지점은 비둘기샘 뒤로 네 개의 ...
도봉산 오봉리지 / 이규태의 실전리지 등반강좌 2003-12
오봉리지는 매우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다. 완전한 독립 암봉 정상에 옛날 머리에 쓰는 의관의 하나인 감투모양의 바위가 올려져 있다. 이 감투바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떻게 저런 큰 바위가 암봉 꼭대기에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이 감투바위들은 오봉의 상징이기도 한데 멀리서 또는 가까이 바라볼 때 슬쩍 건드리면 굴러 떨어질 것 같은 불안정한 모습으로 보인다. 오 ...
설악산 울산바위리지 종주 / 코스및 필수 장비 안내 2003-8
'도저히 안되겠어요.’ 나들이길 첫 마디 중간쯤 올라선 신현승씨(29세·한국산악회 등반기술위원)가 물기를 머금은 오버행 크랙을 여러 차례 시도하다 포기한다. 선등을 교대하여 확보지점까지 올라섰다. 지옥문 위로 거무스름한 구름이 내려앉고 있다. 크랙에 손을 넣으니 바위 표면이 날카롭다. 왼발을 비비적거리며 몸을 끌어올려 벙어리 크랙에 오른손을 재밍 했다. 크랙을 넘어서니 밑에서는 반침니가 바위 안쪽으로 깊숙하다. ...
설악산「몽유도원도」/ 이규태의 실전리지 등반강좌 2003-8
탁 트인 시야와 수려한 산의 모습을 바라보며 오르는 리지등반은 벽등반에서 느낄 수 없는 희열과 감동이 있다. 암릉에 서면 산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 정상을 향해 뻗어 오르는 능선들과 그 사이를 흘러내리는 계곡, 그리고 건너편 산에서 뿜어오는 기운을 받으며 고도를 높여갈수록 넓어지는 시야만큼 마음 또한 넓어진다. 이런 매력 때문에 리지등반을 추구하는 산악인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모양이다. 7월 12일, ...
설악산「한편의 시를 위한 길」/ 이규태의 실전리지 등반강좌 2003-7
설악산 하면 반드시 1박 이상을 해야 하거나 또는 무박산행을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최근 설악산 가는 도로들이 잘 정비돼 가고 있고 설악산 주차장에서 어프로치(걸어서 등반 출발지점까지 가는 산행)가 짧은 코스를 택한다면 서울을 기점으로 설악산 리지등반도 당일로 가능하리라 판단되었다. 이번 호에는 설악산 노적봉 ‘한편의 시를 위한 길’을 당일 리지등반 코스로 소개한다.   ...
북한산 만경대리지 / 이규태의 실전리지 등반강좌 2003-5
등산의 백과사전 북한산, 리지의 백과사전 만경대 리지 삼각산에서 뿜어 나오는 기운은 개인의 운명이 아닌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기운으로 여겨져 왔다. 삼국 시대에는 이 산을 서로 차지하려는 각축전이 벌어졌던 역사의 무대였고, 조선왕조 국난의 시기엔 산성을 만들어 피난처로 삼았으며, 일본강점기에는 민족정기를 끊겠다고 쇠말뚝이 박히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서울의 진산이기도 한 북한산은 우리 민족 번영의 중심 도시를 600년 동안 지키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1000만이 넘는 대도시에 북한산과 같은 명산이 ...
의상봉 실크로드리지 / 이규태의 실전리지 등반 2003-4
의상봉은 우두산(牛頭山 1046.2m)에 있는 아홉 봉우리 중 하나다. 신라 문무왕(667년) 때 의상대사가 전생에 이어 현생에서도 참선한 곳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의상봉 리지는 97년 대구 카라코람산악회에서 개척한 코스로 전 구간 잘 정비되어 있다. 2월 9일, 새벽 하늘은 별들로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다. 7시 40분, 7명의 일행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고견산장을 출발했다. 진흙길, 돌길 , 눈길이 교차되는 등산로를 따라 40분만에 고견사에 도착했다. 의상대사가 마셨을 지 모를 약수로 목을 축이고 의상봉 리지, ...
개척 리지/대둔산 초·중급자용 리지 ‘양파’ 2001-12
대둔산은 바위의 바다다. 여기저기 함부로 솟아 오른 바위 봉우리들이 풍랑을 겪는 바다에서 하얀 포말로 부서지는 파도처럼 거칠게 일렁거린다. 그 파도는 하얀 선을 그린 채 골골을 이뤄 산산이 부서진다. 저 거친 바위 파도의 너울을 바라보는 산꾼들은 한바탕 멋진 서핑을 꿈꾼다. 파도를 가르며 가슴속까지 후련하게 거친 바다를 달리는 것은 해보지 않은 자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쾌감이다. 아! 물씬 물씬 ...
대둔산 개척 암릉코스/대전시연맹 구조대가 개척 새천년 2001-11
산정부터 번지기 시작한 불길이 서서히 산 아래로 번지기 시작했다. 각양각색의 침봉 사이로 번지는 불길은 능선의 날등을 먼저 태우고 이내 온 산을 홀랑 태울 듯 시시각각으로 번져간다. 대둔산은 사철 불 붙어 타오른다. 봄이면 암봉 사이마다 핏빛 진달래가 산을 온통 태우고, 여름이면 한낮의 작열하는 태양이 번뜩이는 붉은 화강암벽을 태울 듯 달구고, 가을이면 곳곳마다 시뻘건 단풍의 불길이 넘실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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