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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트레킹
다함께 오르기 위해 다시 찾을 낭가파르밧 2016-9
  해외 원정 / 낭가파르밧 등반기   다함께 오르기 위해 다시 찾을 낭가파르밧 3개국 합동팀 편성, 낙석 부상 대원 속출로 등정 포기   글 ·  김미곤  사진 ·  원정대     이번 등반은 지금까지의 등반과는 약간의 의미가 다르다. 우리나라 한국 등반대뿐만 아니라 대만, 중국 등 3개국 대원이 한 팀이 되어 움직이기 때문이다. 대만팀은 우리팀이 2013년 G1을 등반 할 때 G2를 등반하다 조난당한 그 팀을 도와준 게 첫 인연이 되었다. 그 다음해인 2014년 브로드 피크 등반할 때 ...
황량한 사막의 바위 천국 8천 개가 넘는 등반 루트 2016-9
  신영철의 세계산책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황량한 사막의 바위 천국 8천 개가 넘는 등반 루트   매년 약 140만 명의 정도가 미국 서부의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찾는다. 그 숫자가 다른 미국 국립공원에 비하여 많은 건 아니다. 하지만 이곳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충성심이 높다. 그 마니아들 중엔 예술가와 천문학자 그리고 클라이머들도 많다. 암벽을 좋아하는 산악인들에게 이 공원은 축복이다. 명절날 받은 종합선물 세트처럼 풍성한 바위세상이니까.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정임 ...
나그네는 산에서도 쉬지 않는다 2016-9
  해외 트레킹 /  일본 북알프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 루트   나그네는 산에서도 쉬지 않는다   한여름에도 녹지 않는 다테야마의 만년설 장관 글 · 김갑식 편집장   사진 · 김갑식 & 자료     도야마행 비행기를 타려고 승용차를 몰고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길에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었다. 폭염이 계속되던 차라 고마운 마음이 들었지만 환상처럼 비가 뚝 그치자 수은주는 다시 치솟았다. 탑승을 끝낼 즈음 다시 굵은 빗줄기가 공항의 커다란 유리창에 ...
콜로라도 십 락 황량한 사막에 우뚝 솟은 타워 2016-5
    山野 교환기사 ③         콜로라도의 황량한 사막에 우뚝 솟은 타워 30개 사막탑 등반하는 두 여성 클라이머 2015년 10월 13일부터 36일간 류윈칭 그리고 대만 클라이머 이쓰팅은 날씨와의 전쟁을 치르면서 북아메리카 콜로라도 고원에서 30개 타워 등반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는 중국인이 최초로 연속적으로 타원 등반을 진행한 사례이다. 글 · 차이팡팡  사진 · 왕숭       블랙 걸리와 허니컴 걸리 (지난호에 이어) 더이상 차량으로 접근이 안 되 ...
야리가다케를 목전에 두고 본 환영 2016-5
    세계의 산을 걷는 여자 / 일본 북알프스 야리가다케     야리가다케(槍ヶ岳 3180m)를 목전에 두고 본 환영(幻影) 글 사진 · 유순월     버스가 가마터널을 통과했다. 창밖으로 스쳐가는 대정지(大正池)는 주위의 깊은 산을 그대로 담아 진한 청록색으로 깊음을 더하고 있다. 녹음이 우거진 숲 사이로 나있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가미고치(上高地, 1500m)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자 고지대의 한기가 피부 속으로 파고든다. 안내소 앞에 설치된 자동기기에서 산악보험을 들고 취사 ...
현대에 부활한 앙코르의 여신 압사라 2016-5
    신영철의 세계산책 신(神)을 찾아 갔던 앙코르와트에서 산(山)을 만나다 _ 3부     현대에 부활한 앙코르의 여신 압사라Apsara 무너지고 있는 사원 석벽에서 천년을 건너 무대에 오른 여신들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정임수 작가         돌의 내부가 암흑이라고 믿는 사람은 / 돌을 부딪쳐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 돌 속에 별이 갇혀 있다는 것을 / 모르는 사람이다. 시인 류시화의 싯귀다. 세상 모든 돌은 표정도 말도 없다. 그러나 시인은 별처럼 많은 ...
몽골 알타이의 암각화를 찾아서 2016-4
    GALLERY 박하선 갤러리 / 몽골 알타이의 암각화를 찾아서 ②   현대회화 못지않은 예술성 돋보여     초원과 사막을 지나고 산을 넘어 만나는 암각화들은 그야말로 보물찾기였고,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곳에서 만나는 그것들은 보석처럼 다가왔다. 염소와 양, 사슴, 소, 그리고 사람 등등이 그려져 있는 암각화들은 마치 현대의 회화를 보는 듯했으며, 수천 년 전의 목동들에 의해 그려졌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생생하게 느껴졌다. 주로 산 아래쪽의 어두운 색깔의 판판한 바위에 분포하고 있다 ...
한민족의 뿌리 닿는 원시 예술의 향연 2016-3
    한민족의 뿌리 닿는 원시 예술의 향연   알타이 산맥은 몽골과 러시아, 중국, 카자흐스탄과 국경을 접하는 고지대의 오지다. 요즘 들어서 이곳 또한 고대 문명의 발상지 중의 하나로 일컬을 정도로 학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우리 한민족 원류 중의 하나인 ‘부여족’의 뿌리가 이곳이라는 것이 여러 설화나 민속 등을 통해서도 짐작해 볼 수 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도 그 가능성이 조금씩 입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알타이’라는 말이 ‘황금(金)’이라는 뜻인데, ‘신라’의 지배층이었 ...
몽골기행-수천 년 세월 스쳐간 ‘호모루덴스’ 2016-3
    박종석의 그림여행 / 몽골 기행 ③   몽고의 암각화(岩刻畵)에 대한 소고(小考) 수천년 세월 스쳐간 ‘호모루덴스’ 그림 글 · 박종석     몽고 고비사막의 다양한 역사 문화와 자연의 생태계는 새로운 호기심을 갖도록 흥미를 유발시킨다. 옹깅사원 근처의 아침 야산에서는 소금을 파먹고 사는 산닭이 꾸르륵 꾸르륵… 작은 소리를 내면서 화살이 날아가듯 쏜살같이 언덕 위로 달려 사라진다. 해발 4,000m 이상의 히말라야 고산에서 보았던 산닭을 이곳에서 다시 만나니 문득 힘겨운 5000m 설 ...
산과 나는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2016-1
    SPECIAL TREKKING / 나 자신을 찾아서 노스 아메리카 50 클래식 루트 등반기 산과 나는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글 사진  김정덕 편집위원   벽, 을 다시 찾았다. 어린 시절부터 몸에 익숙한 등반이라는 행위가 예전과는 다른 육체와 정신, 허물어져 가는 나를 느끼고 등반 인생의 마지막으로 무엇인가를 악우들에게 남겨 주고 싶은 심정으로 우연한 기회에 노스 아메리카 50 클래식 루트를 선정하여 몇 해 전부터 등반지를 찾아 오르고 있다.  고도는 히말라야보다는 낮지만 만년설이 덮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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