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원정등반기
해외등반지
해외트레킹
일본 북알프스 등반 2016-10
  SPECIAL LIBRARY / 김근원 사진증언 ⑬   일본 북알프스 등반 산악사진의 개념을 터득할 수 있었던 획기적 기회     사진 · 김근원 글 사진 정리 · 김상훈(사진가)   방일등반대에 참여 64년 말쯤으로 기억된다. 손경석씨가 나를 좀 봤으면 하는 전화가 왔다. 자주 나가던 다방에서 만났더니 일본에 갈 기회가 생겼다는 것이었다. 내년이면 일본산악회가 창립 60주년이 되는데 그 행사에 초청을 받았으니 같이 가자는 내용이었다. 나는 망설였다. 지금 이 시기에 일본을 간다니 무슨 특별한 이 ...
사막에서 눈길을 걷다 2016-10
  신영철의 세계산책 33 / 화이트 샌드 국립기념물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사막에서 눈길을 걷다   광폭한 태양이 모든 걸 태울 듯 이글거리는 사막.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아래 갑자기 하얀 눈을 만난다면? 끝없이 펼쳐진 하얀 눈밭은 석고모래 평원. LA에서 1박 2일 쉬지 않고 달려온 노동 끝에 이런 놀라운 풍경을 만났다. 이름 그대로 화이트샌드에서 만나는 색은 두 가지뿐. 한없이 투명한 하늘의 파랑에 대비되어 더 하얗던 모래밭.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정임수 작가 &nbs ...
중국 쓰구냥산 네 자매의 황홀한 초대 2016-10
  세계의 산을 걷는 여자 / 중국 쓰구냥산   네 자매의 황홀한 초대 글 사진 · 유순월 객원기자   바랑산(4481m)의 구불구불한 구절양장 고갯길을 넘어서 도착한 일륭(3180m). 쓰구냥산 등반의 기점이 되는 곳이다. 투박한 건물에는 원색의 강렬한 색을 덧칠했고 집집마다 벽에 그려놓은 독특한 문양에서 티베트문화의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된다. 판다곰에 얽힌 네 자매의 전설을 안고 있는 쓰구냥산(6250m), 그리고 그 산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을. 그 마을 여인들이 입고 있는 옷과 아이들의 불그스레한 양 ...
낭가파르밧 만남 그 자체가 충만한 행복이다 2016-9
  박종석의 그림여행 / 낭가파르밧 ②   만남 그 자체가 충만한 행복이다 신들의 정원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그림 글 박종석   “상상은 항상 현실을 앞선다”는 말이 있다. 예술가들에게 필요로 하는 생각의 확장과 초현실적인 감성지수가 창작의 원천임을 제시하는 표현이기도 하다. 그러나 천문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또한 상상력을 단초로 광대무변한 우주의 실마리를 풀어간다. 곧 자연을 대상으로 궁리해서 상상했던 것을 현실화시킨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맥도 자연의 일부로 절대자 ...
그대의 눈동자에 열정의 반점으로 남고 싶었다 2016-9
  해외 원정 / 칸텡그리 등반기   경북대학교 산악회 60주년 기념 칸텡그리 원정대 그대의 눈동자에 열정의 반점으로 남고 싶었다 글 · 은성훈  사진 · 원정대     항상 숙소와 텐트를 같이 쓰고 있는 승기가 갑자기 이불을 걷어차며 일어났다. “형, 교정이가 크레바스에 빠졌어요. 빠지는 걸 구경만 하고 있었어요.” 얼굴이 퍼래져서 잠에서 깬 승기는 개꿈을 꾼 게 틀림없다. 우리의 등반은 끝이 났고, 나는 호텔 아스타나의 하얀 침대에 누워 하얀 이불을 덮은 채 멍한 아침을 즐기고 있다. ...
다함께 오르기 위해 다시 찾을 낭가파르밧 2016-9
  해외 원정 / 낭가파르밧 등반기   다함께 오르기 위해 다시 찾을 낭가파르밧 3개국 합동팀 편성, 낙석 부상 대원 속출로 등정 포기   글 ·  김미곤  사진 ·  원정대     이번 등반은 지금까지의 등반과는 약간의 의미가 다르다. 우리나라 한국 등반대뿐만 아니라 대만, 중국 등 3개국 대원이 한 팀이 되어 움직이기 때문이다. 대만팀은 우리팀이 2013년 G1을 등반 할 때 G2를 등반하다 조난당한 그 팀을 도와준 게 첫 인연이 되었다. 그 다음해인 2014년 브로드 피크 등반할 때 ...
황량한 사막의 바위 천국 8천 개가 넘는 등반 루트 2016-9
  신영철의 세계산책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황량한 사막의 바위 천국 8천 개가 넘는 등반 루트   매년 약 140만 명의 정도가 미국 서부의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찾는다. 그 숫자가 다른 미국 국립공원에 비하여 많은 건 아니다. 하지만 이곳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충성심이 높다. 그 마니아들 중엔 예술가와 천문학자 그리고 클라이머들도 많다. 암벽을 좋아하는 산악인들에게 이 공원은 축복이다. 명절날 받은 종합선물 세트처럼 풍성한 바위세상이니까.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정임 ...
나그네는 산에서도 쉬지 않는다 2016-9
  해외 트레킹 /  일본 북알프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 루트   나그네는 산에서도 쉬지 않는다   한여름에도 녹지 않는 다테야마의 만년설 장관 글 · 김갑식 편집장   사진 · 김갑식 & 자료     도야마행 비행기를 타려고 승용차를 몰고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길에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었다. 폭염이 계속되던 차라 고마운 마음이 들었지만 환상처럼 비가 뚝 그치자 수은주는 다시 치솟았다. 탑승을 끝낼 즈음 다시 굵은 빗줄기가 공항의 커다란 유리창에 ...
콜로라도 십 락 황량한 사막에 우뚝 솟은 타워 2016-5
    山野 교환기사 ③         콜로라도의 황량한 사막에 우뚝 솟은 타워 30개 사막탑 등반하는 두 여성 클라이머 2015년 10월 13일부터 36일간 류윈칭 그리고 대만 클라이머 이쓰팅은 날씨와의 전쟁을 치르면서 북아메리카 콜로라도 고원에서 30개 타워 등반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는 중국인이 최초로 연속적으로 타원 등반을 진행한 사례이다. 글 · 차이팡팡  사진 · 왕숭       블랙 걸리와 허니컴 걸리 (지난호에 이어) 더이상 차량으로 접근이 안 되 ...
야리가다케를 목전에 두고 본 환영 2016-5
    세계의 산을 걷는 여자 / 일본 북알프스 야리가다케     야리가다케(槍ヶ岳 3180m)를 목전에 두고 본 환영(幻影) 글 사진 · 유순월     버스가 가마터널을 통과했다. 창밖으로 스쳐가는 대정지(大正池)는 주위의 깊은 산을 그대로 담아 진한 청록색으로 깊음을 더하고 있다. 녹음이 우거진 숲 사이로 나있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가미고치(上高地, 1500m)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자 고지대의 한기가 피부 속으로 파고든다. 안내소 앞에 설치된 자동기기에서 산악보험을 들고 취사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박경이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1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