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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의 역사를 민주화로 승화시키다 2013-5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새로 쓰는 향토기행 광주   저항의 역사를 민주화로 승화시키다 나주를 따라잡은 것은 최근세의 일 글 | 신정일 문화사학자·사단법인 우리 땅 걷기 이사장  사진 | 신준식 기자       지금은 서울에서 전주. 서울에서 안동, 아니 세계의 어느 곳이건 금세 가고 오는 거리로 탈바꿈했다. 전화만 들면 바로 그리운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금세 문자로 안부를 묻거나 속마음을 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조선시대 퇴계가 살았던 당시에는 서울에서 안동이나 ...
속도를 장악하는 순간 산이 내게로 왔다 2013-5
    도전! 바이캠핑(Bikamping) 1 가평 유명산   속도를 장악하는 순간 산이 내게로 왔다 글 | 장보영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이번 호부터 산과 교감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MTB(Mountain Bike)’에 도전한다. 코너명인 ‘Bikamping’은 ‘Bike’와 ‘Camping’의 합성어. MTB 초보인 기자가 산악자전거 입문과 동시에 ‘자전거 타고 캠핑하기’라는 궁극의 과제에 도전하겠다는 의욕을 담았다. 임도에서의 산악자전거 기초 기술 코칭을 시작으로 차후 싱글 트레일 훈련, 섬산 바이킹 ...
바람은 돌담 밑에 노랗게 웅크리고 2013-5
    팔도의 길 완도군 청산도 슬로길 미항길~사랑길~고인돌길~낭길~범바위길~구들장길~돌담길   바람은 돌담 밑에 노랗게 웅크리고 글 | 장보영 기자 사진 | 신준식 기자     차창 밖 낙조가 두륜산 자락에 떨어져서야 해남에 도착했다. 일행 네 사람은 해남 천기철 주재기자가 단골로 가는 횟집에 두런두런 앉아 오징어 먹물로 밥을 비벼 먹으며 시커먼 입술로 안부를 전했다. 자정이 넘어서는 천 기자의 방에 복닥복닥 모여 임권택 감독의 영화 ‘서편제’를 단체 관람했다. 한국 영화 최초 100만 ...
시즌특집 _ 섬진강의 봄 2013-4
  Season Special 섬진강의 봄 프리미엄 볼거리·먹거리·축제   여기 오니 살맛 나네! 곡성~구례~하동 간 섬진강변에서 기자들이 엄선한 명소들 정리|윤성중 기자  사진|사람과 산   봄날 섬진강에 오면 몸에 생기가 돋아난다. 입맛도 되살아난다. 정신도 맑아진다.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풍경 덕분이다. 여유롭고 포근한 그 품에 4일정도 푹 몸을 담갔다가 나오면 쑤시고 아프고 멍했던 정신이 다시 정상을 되찾을 것이다. 그 힐링에 도움이 될 만한 섬진강변 여러 볼거리들을 소개한다. < ...
봄님이여! 빼족한 바우길은 돌아서 조심조심 오쇼잉! 2013-3
  Season Special 尋春   바다 건너 오는 봄 - 진도 동석산 천종사~중업바위~동석산~가학재~큰애기봉~세방낙조 전망대     봄님이여! 빼족한 바우길은 돌아서 조심조심 오쇼잉! 글|윤성중 기자  사진|주민욱 기자       1월 말, 진도는 북쪽 지방보다 훨씬 따듯했다. 그래서 낮 동안 섬의 여기저기를 쉴 새 없이 쏘다니다가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끼니를 때우기 위해 읍내의 한 식당을 찾았다. 손님이 꽤 많았으며 그들 중 한 일행이 외지인인 우리를 금세 알아보고는 ...
봄 햇살에 속살 드러낸 금오산 2013-3
  Season Special 尋春     바다 건너 오는 봄 - 하동 금오산 청소년수련원~봉수대·석굴암~금오산 정상~달바위·마애불~청소년수련원       봄 햇살에 속살 드러낸 금오산 글|양승주 기자  사진|정종원 기자       바다와 섬이 살짝살짝 내다보이는 너르고 호젓한 산길, 졸졸졸 계곡소리, 지저귀는 새소리, 가벼운 옷차림으로 도란도란 얘기하며 두 친구가 걸어간다. 대화는 “캠핑카나 한 대 살까?”로 시작해 친구들과 흔히 나누는 주제로 이어진다. 이 ...
설(雪)폭탄이 터진 경기도의 산에서 보낸 하룻밤 2013-2
    Season Special 심설산행 포천 백운산 광덕고개~백운산~도마치봉~도마봉~신로령~국망봉 자연휴양림 _ 12.64km     설(雪)폭탄이 터진 경기도의 산에서 보낸 하룻밤 글|구현모 기자  사진|정종원 기자     심설막영산행은 겨울 산행의 꽃이자 로망이다. 온 산 가득히 쌓인 눈 위를 걷고 자고 하면서 몇 날을 보내면 야생동물 마냥 생존만을 생각하게 된다. 추위와 배고픔에 몸은 힘들지만 그만큼 욕구에 충실한 자신의 본모습을 직시할 수 있다. 눈꽃이나 얼음꽃이 사방을 수놓 ...
스키와 함께 숨 쉬는 겨울 구름 위의 땅 안반데기 스키 투어 2013-2
    Outdoor Exploring  익스트림 아웃도어 레포츠 산악스키   스키와 함께 숨 쉬는 겨울 구름 위의 땅 안반데기 스키 투어 올라간 만큼 내려오는 정직한 스포츠 글│양승주 기자  사진│주민욱 기자  협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1월 14일 오전 8시, 아침부터 겨울바람이 매섭게 불었다. 강남을 향해 달리는 전철 안은 사람들로 만원이었다. 건국대학교 입구에서 이번 취재에 동행할 프랑스인 줄리엔을 만나기로 했다. 지난달 동행했던 김민욱씨가 그를 초 ...
세 뼘 하늘이면 어떠랴 흰 노다지가 지천인데! 2013-1
  Season Special 눈꽃산행 태백 함백산 만항재~함백산~중함백산~은대봉~두문동재 _ 11.8km     세 뼘 하늘이면 어떠랴 흰 노다지가 지천인데! 글|윤성중 기자  사진|주민욱 기자       본지 태백 주재기자인 김부래(71세)씨로부터 함백산(1572.9m) 취재에 기꺼이 동행하겠다는 연락을 받고 태백으로 가는 길이었다. 두문동재에 다 와갈 무렵엔 이미 오후 8시였고 마침 고한읍을 지나는 중이었는데, 38번 국도 밑으로 난데없이 번쩍번쩍 야경이 펼쳐졌다. 어둑한 산골 오지에서 ...
변덕과 변심의 하룻밤 2013-1
  눈꽃산행 영주 소백산 초암사~국망봉~비로봉~연화봉~희방사 _ 18km   변덕과 변심의 하룻밤 글|장보영 기자  사진|정종원 기자     “소백산 갈 적에 이 고개를 넘어 다니던 시절도 있었지.” 일행을 태운 승합차가 죽령터널로 들어서자 정 기자가 어둠을 깨며 입을 열었다. 무려 4.5km에 달하는 이 터널은 죽령 산허리를 뚫고 충북 단양의 대강면과 경북 영주의 풍기읍을 잇는다. 우리가 오를 소백산 자락도 그 위에 걸려 있다. 죽령터널은 태백선 정암터널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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