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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등반기
해외등반지
해외트레킹
대산련팀 칼스텐츠 등정 2000-5
3월 21일, 오후 1시 30분 김포공항을 출발했다. 오세아니아주 최고봉인 칼스텐츠 원정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가기 위해서였다. 이는 대한산악연맹이 새천년을 맞이하여 시행하는 세계 7대륙 최고봉 등정의 일환으로, 21세기 한국인의 진취적 기상 고취 및 국위선양을 목적으로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업고 진행하는 것이다. 이 등정에는 경남연맹 박주환 전무, 중앙연맹 남선우 학술편집 이사, 대한산악연맹 사무 ...
99 시샤팡마 마칼루원정대-동독의 장벽 같았던 마칼루 여신 1999-12
99시샤팡마·마칼루원정대(대장 박영석)는 12일 니알람을 출발했다. 차는 니알람을 출발한지 5시간만에 해발 5천미터의 시샤팡마(8,027m)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고소적응차 하루를 더 쉬고 14일부터 야크에 짐을 묶고 전진캠프로 향했다. 16일에 눈보라를 뚫고 전진캠프에 도착, 등반준비를 마쳤다. 눈이 내리는 가운데 세랍, 장부셀파, 그리고 키친보이가 1캠프(6,300m)를 설치하고 내려왔다. 18일은 고소적응과 루 ...
99한국칸첸중가원정대-끝내 열지 못한 백설의 보물 창고 1999-12
8월 29일, 99한국칸첸중가원정대(대장 임형칠)는 베이스캠프를 설치하고 9월 1일, 본격적인 등반을 시작했다. 베이스캠프에서 1캠프에 이르는 길은 모레인 지대로 돌과 흙, 언덕 사이를 이리저리 빠져나가야 한다. 전 대원이 5,500미터의 1캠프 지점에 도착해 텐트를 치는 동안 이인, 이기열대원은 2캠프 루트작업을 한 후 베이스캠프로 내려왔다. 다음날 1캠프로 올라간 대원들은 2캠프 루트 개척작업을 하고 첫날밤을 ...
산바라기산악회/버거부산군의 스노패치 스파이어 전사의 길 1999-10
국내에서 서로 다른 스케줄을 맞추느라 고생한 등반대원들은 7월 30일 오후 3시 가족들과 산악회원들의 환송을 뒤로하고 비행기에 올랐다. 대원들 모두 산악회 창립이후 첫 해외등반이라는데 그 의의를 두었고, 대원 상호간의 안전과 우정을 중요시하여 등반 전보다 더 각별해지고 우대가 돈독해져 오겠노라고 다짐했다. 이렇게 등반에 참가한 대원 구성은 기록 및 회계를 맡은 필자를 비롯 대장 박기정(47세), 등반대장 박충길(33 ...
연세대산악회 99 브로드피크 원정대 1999-9
원정대(대장 임공택)는 뜻하지 않은 파키스탄·인도간의 분쟁으로 모든 행정처리가 지연되는 바람에 2주 동안이나 무더운 이슬라마바드에서 시간을 보내고, 7월 10일 해발 4900미터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이미 베이스캠프에는 칠레, 오스트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미국 등 10개팀으로 북적되었고 우리는 스카르두부터 일정을 같이 한 동국대팀(대장 박영석)과 베이스캠프를 함께 설치했다. 우리 원정대원 전 ...
전남연맹 99 가셔브룸 1·2봉 원정대 1999-9
세계적으로 '꿈의 트레킹 코스'라고 알려진 발토로 빙하의 카라반을 위해 6월 6일 스카르두를 출발한 전남연맹G1·G2·K2원정대(총대장 위계룡)의 G1·G2원정대는 미리 출발한 K2원정대(등반대장 박정헌)를 제외하고 9일간의 카라반을 무사히 마치고 해발 5200미터의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60킬로미터 이상 되는 발토로 빙하의 카라반 루트는 등반에 앞선 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장관을 연출했다. 비록 ...
경남 연맹 가셔브룸 4봉 북서릉 원정대 1999-9
5월2일 이슬라마바드에 먼저 도착한 강연룡대원은 행정적인 절차를 모두 마치고, 5월 9일 본대와 합류했다. 부족한 식량과 장비를 보완한 원정대가 스카르두에 도착한 날은 12일. 바로 카라반을 준비했지만 스카르두와 아스콜레를 잇는 산간 도로가 끊어져 보수하려면 일주일은 걸린다는 현지인들의 말에 원정대는 애가 탔다. 그렇다고 그냥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었다. 그동안 많은 한국팀을 상대했는지 사다가 해결 ...
해외원정 99 한국산악회 아민브락 서벽 원정대 1999-8
해발 5700미터 지점에서 밤을 지새운 대원들 중 가장 먼저 눈을 뜬 황영순대장(32세)은 정상 공격에 앞서 등정 예상시간을 낮 12시로 정하고 시간 내에 못 오르면 무조건 철수하겠다는 단호한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 계속되는 악천후 속에 선등하던 방정호대원(31세)이 힘든 난코스를 끝낸 시간은 오전 11시. 이제는 정상으로 이어진 설벽과 크랙의 바위면을 오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으리란 확신이 섰다. 그 ...
99 한국 스페인 바스크 안나푸르나 1봉 원정대 1999-6
"현옥아! 컨디션 괜찮냐?” “형은 어때요?” 등정에 성공하고 하산하는 엄홍길대장과 정상으로 향하는 지현옥대원이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 내용이다. 엄홍길대장의 눈에는 지현옥대원의 고소 적응 상태는 좋아 보였다. 이번 원정대는 한국과 스페인 바스크 합동 등반 외에도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다. 한국팀의 엄홍길대장은 지난해 안나푸르나 등반중 7500미터 지점에서 사다와 셀파의 추락을 몸으로 저지 ...
해외등반/파타고니아에서 부르는 마흔 다섯살의 찬가 1999-4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우리 어머니께서 항상 내게 가르치시던 말씀이다. 그러나 나는 어머니의 이 말씀을 거역하는 일생 최대의 실수를(?) 고등학생이 되던 해인 1970년에 저지르고 말았다. 용산고등학교 산악부에 가입을 하고 만 것이다. 학교에서 유명한 까마귀는 모조리 산악부에 모여 있었고 여기에서 정호진이라는 정말 새까만 진짜 까마귀를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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