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산 검색
백두대간
국립공원
테마산행
테마여행
호남정맥
낙남정맥
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땅 2015-1
    Season Special 다시 쓰는 향토기행   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땅 글 · 신정일(문화사학자·<새로 쓰는 택리지> 저자)   사진 · 신준식 기자   진주 동쪽에 의령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풍속조에 ‘습속이 굳세고 사납다’라고 기록되어 있고, 하연(河演)의 기문에 ‘푸른 강과 큰 들, 높은 둔덕과 무성한 숲이다’라고 노래했던 의령은 신라 때의 장함현(獐含縣)으로 경덕왕 때 지금의 이름으로 고쳤다. 어변갑(魚變甲)이 그의 시에서 ‘정암진 봄물은 비단을 펼치듯 산뜻하다’고 ...
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땅 2015-1
    Season Special 다시 쓰는 향토기행   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땅 글 · 신정일(문화사학자·<새로 쓰는 택리지> 저자)   사진 · 신준식 기자   진주 동쪽에 의령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풍속조에 ‘습속이 굳세고 사납다’라고 기록되어 있고, 하연(河演)의 기문에 ‘푸른 강과 큰 들, 높은 둔덕과 무성한 숲이다’라고 노래했던 의령은 신라 때의 장함현(獐含縣)으로 경덕왕 때 지금의 이름으로 고쳤다. 어변갑(魚變甲)이 그의 시에서 ‘정암진 봄물은 비단을 펼치듯 산뜻하다’고 ...
산 좋고 물 좋은 이곳은 의병의 나라 2015-1
    Season Special 명소꿰기 드라이브 코스   산 좋고 물 좋은 이곳은 의병의 나라 두 강이 만나는 천하의 명당, 인물도 많아   동국여지승람 의령현편 형승조에는 ‘정암진 봄 물은 비단을 펼친 듯 푸르고, 가을바람에 자굴산은 병풍을 펼친 듯 산뜻하다’며 의령의 빼어난 경치를 평했다. 여기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의령군은 북쪽에서 합천군과 창녕군의 경계가 되어 흘러와 다시 의령군과 창녕군의 경계가 된 낙동강 본류와 진양군에서 동북으로 흘러들어온 남강이 만나는 지점을 동남쪽의 경계에 두고 ...
수천 년간 변함없이 변방을 지키는 산 2014-12
    Season Special 통일 파주 르포 A ▶ 감악산   수천 년간 변함없이 변방을 지키는 산  글 · 이승태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남한 땅의 최북단에 자리한 파주는 지리적 교통적인 요충지여서 먼 옛날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여러 나라와 세력의 국경 내지 분단지역이던 곳이다. 땅은 이처럼 세력 간의 힘겨루기와 이념의 차이로 보자기처럼 조각나기 일쑤다. 그러나 수억 년이 지나도 선을 그어 동강내지 못하는 것이 물일 것이다. 우리는 이 점을 파주 땅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
달빛에 취하고 머루와인에 취하고 2014-12
    Season Special 통일 파주 Let's Go Autocamping ▶ 산머루농원 캠핑장   달빛에 취하고 머루와인에 취하고  글 · 이승태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세상에, 와이너리를 품은 캠핑장이라니! 이 얼마나 이국적이면서도 외면치 못할 매력이란 말인가! 말만 들었는데도 기분 좋은 취기가 느껴질 지경이다. 경기도 파주의 최북단, 감악산 북쪽 자락의 객현리에 자리한 산머루농원 캠핑장은 40년쯤 된 산머루농원 안에 있다. 맑고 깨끗한 감악산과 임진강의 기운이 오롯이 모인 곳으로, ...
무등산, 그 새로운 발견에 기뻤던 날 2014-10
    고인돌 화순 - 르포A ▶ 안양산~무등산   화순 무등산, 그 새로운 발견에 기뻤던 날 글 · 이승태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더할 나위 없다는 뜻을 지닌 무등산(無等山)-. 전체적으로 한없이 부드러운 산세를 지녔으나 그 속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입석대와 서석대, 광석대 같은 절경을 품고 있어 마치 절세 무공을 일신에 감춘 강호의 고수를 보는 것 같다. 고도(古都) 광주를 따듯하게 감싸고 있는 무등산은 누가 뭐래도 광주의 진산. 그러나 그 아래쪽은 전라남도 화순땅에 걸쳐 있다. ...
울창한 숲속을 원 없이 걸었던 하루 2014-9
    season Special 공룡 고성 르포A ▶ 연화산   울창한 숲속을 원 없이 걸었던 하루 글 · 이승태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1983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연화산은 산세가 연꽃을 닮아 그리 이름 붙었다는데, 산행을 하는 내내 연꽃 닮았다는 그 묘한 산세를 감상할 수 없어 안타깝다. 산세를 가늠할 만큼 조망이 트이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높이는 낮아도 산 전체를 덮고 있는 울창한 수림으로 인해 산행 내내 해를 보기조차 힘들다. 산 높이에 비해 능선이 길어 7시간쯤 ...
바다가 웃자 보조개가 피었다 2014-9
    season Special 공룡 고성 르포C 팔도의 길 ▶ 상족암 공룡길   바다가 웃자 보조개가 피었다 글 · 장보영 기자  사진 · 신준식 기자     경상남도 고성. 관광명소 통영에 입성하려면 누구라도 예외 없이 이곳을 거쳐야 하는데 사람들은 고성을 잘 모른다. 강원도 고성과 헷갈리는 건 예사, 산동네 사람들에게 산악인 엄홍길의 고향으로 겨우 알려졌을 뿐이다. 이 군소도시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건 순전히 공룡 때문이라 해도 지나침이 없다. 공룡의 흔적들 앞에서 고성의 시간은 1 ...
한여름 계곡에서 더위 피하는 또 하나의 방법 2014-9
    양산 신불산 파래소폭포 볼더   한여름 계곡에서 더위 피하는 또 하나의 방법 글 · 김규영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이벌브     여름 휴가철 막바지. 꽤나 길고 가파른 언덕길을 넘어 영남알프스 한가운데로 들어섰다. 배내골(단장천 상류) 맑은 물이 순조롭게 흐르고 물가 옆으론 휴양시설이 가득하다. 영남알프스 한가운데로 피서 온 관광객들이 여럿 보이는 것이 산으로 둘러싸인 바깥쪽과는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이다. 취재진은 단장천으로 내려오는 백련천 ...
푸른 두타에 올랐더니 붉디붉은 금강송만 보이더라 2014-8
    Season Special 금강송 삼척 르포A ▶ 두타산∼쉰움산   푸른 두타에 올랐더니 붉디붉은 금강송만 보이더라    글 · 이승태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두타산은 관광명소로 유명한 동해시 무릉계곡을 따라 오르내리는 데 익숙한 산이지만 삼척시 미로면에서 접근하면 두타가 숨긴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한갓진 산행은 물론, 제멋대로 무리를 이루고 자란 금강송의 도도한 자태에 넋을 잃고 걸어갈 만큼 아름다운 산길이 이곳에 있다.     “여긴 ...
  ...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강윤성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9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