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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등반기
해외등반지
해외트레킹
에베레스트 30주년 기념 천도재 2007-5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 이미 죽음도 따라 붙는다. 누구나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또 그걸 모르는 사람도 없다. 그러므로 어떻게 사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죽느냐 역시 중요하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는 속담이 있다. 그 말대로 사람들이 삶을 끝낸 방법은 헤아릴 수없이 많고, 그 이유도 다양하다. 그런 끝맺음 중 히말라야를 오르다 조난사한 주검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 왜 그들은 ...
「벌거 벗은 산」에 울린 승리의 함성 2006-9
   1년 4개월 전 낭가파르밧(8125m)을 가슴에 새기고 만족할 수는 없지만 인수봉, 도봉산, 설악산의 심설훈련 등 대원 모두 꽤나 열심히 준비했다. 비록 고산등반을 위한 최고의 팀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상경이를 제외한 대원 모두가 5천 미터 이상의 경험이 있고 에베레스트와 브로드피크를 등정하고 많은 경험이 있는 은수가 있다. 결코 무모한 원정대는 아니라 확신한다. 공항 출국장으로 들어서면서 제발 오늘 이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한다.  방콕을 ...
임덕용의 춤추는 알프스-돌로미테의 투명상들리제 2006-5
그랑몽떼의 얼음 보석 크리스탈 스키를 신고 벽으로 어프로치 등반을 한 후 다시 스키를 배낭에 메고 직벽의 빙벽을 오른 다음, 정상에서 스키로 활강을 해야 하는데….’ 수 백 번이고 생각만 해온 거짓말 같은 등반을 해냈다. 샤모니에서 스위스 국경으로 가는 방향에 있는 그랑몽떼 (Gran Monte) 스키장에 주차를 했다.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없는 스키장의 슬로프를 산악 스키를 신고 중간역까지 오른다. 등 뒤의 빙벽 장비 ...
한국 트랑고타워 원정대/그곳에 \\\'더 크럭스 존\\\'이 있다 2005-10
절제된 자유를 찾아 이곳까지 온 우리들.                   과연 어떤 세계를 느끼며, 어떤 것을 찾으려고 이렇게 모험을 하는 것일까? 하루하루 많은 것들을 배워 가는 것 같다. 나를 배우고, 남을 배우고, 인내를 배우고…. -7월 21일 ABC에서- ...
한국 낭가파르밧(8125m)로팔 대장벽 원정대 2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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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낭가파르밧(8125m) 2005-9
“같이 올라왔으니까 같이 내려가는 거야” 10시 30분, 7550미터 지점에 다다랐다. 이현조 대원이 오버행 밑에서 하켄을 박고 있다. 송형근 대원이 확보를 보고, 필자는 주 대원과 함께 중간에 대기하며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조금만 오르면 설사면이 나올 것이다. 그럼 정상이다. 가슴이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드디어 우리 팀이 35년 만에 루팔벽을 오른다. 약 10여분이 흘렀을까? 위쪽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린다. 위를 보니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데 10여초 후에 거대한 바위가 떨어지고 있었다. 그 ...
창가방 그 빛나는 벽 도전은 계속된다/창가방(6864m) 2005-8
 눈만 내리던 그 곳, 히말라야 창가방(6864m)! 뉴델리 행 비행기 안에서 맥주로 목을 축이며 지난 9개월을 되돌아보는 것도 잠시, 생각은 이미 창가방에 다가가 있다. 나름대로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그러나 재미있고 흥미로웠으며, 기대에 부풀었던 원정훈련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지금부터가 도전과 모험의 시작이라는 생각에 설렘이 희열로 느껴졌다. 나도 모를 불안감과 두려움도 함께. 먼저 인천을 출발했던 김지성 대원과 하호성 대원이 인도 뉴델리에서 마중을 나와 주었다. 고마운 마음으로 인도산악연맹으(IMF)로 입성했 ...
박정헌과 함께한 진주엠비씨 촐라체 다큐멘터리 원정대 2005-6
 지난 1월 촐라체(6440m) 북벽 등반 후 크레바스에 빠져 사흘간의 사투 끝에 기적적으로 생환했던 박정헌, 최강식. 그들이 두고 온 꿈과 희망이 담긴 배낭을 찾아 진주MBC 다큐멘터리 원정대가 박정헌씨와 함께 지난 4월 촐라체로 떠났다. 그곳에 도착한 원정대는 촐라체 북벽 베이스캠프와 박정헌이 그토록 갈망했던 로체 남벽을 둘러봤다.<편집자 주>  차라리 그것은 거대한 흉기였다. 지나친 과장일까?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 있는 촐라체, 그것은 더 이상 산이 아니었다. 적어도 필자의 눈 ...
박정헌씨의 촐라체 북벽 극적 생환기 2005-3
지난 1월 20일, 마감을 앞둔 사무실로 촐라체(Cholatse·6440m) 원정대 박정헌(35세·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대성정공), 최강식(26세·진주 경상대 체육학과 4학년 휴학)씨의 사고소식이 전해졌다. 경남연맹에 확인 결과, 약간의 손발 동상과 다리골절인 것 같다며 아직 정확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은 상황이었다. 정상 등정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을 뿐더러 현재 카트만두 병원에 있다고만 전했다. 그러나 3일 후, 조난을 당해 손발 동상이 아주 심하며 현재 경희의료원으로 옮겨와 입원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
2005 남극세종과학기지 극지체험단 2005-3
지난 해 11월말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과학기술부의 후원 아래 공개모집을 통해 과학교사 협동연구 분야의 2명과 예술가·작가 창작활동 지원 분야의 2명 등 총 4명의 첫 번째 수혜자를 선정했다. 당시 지원분야가 매우 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평균 2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이들 공모자 이외에도 인솔을 담당한 정호성 박사(극지연구소 대외협력실장)와 사업 기획을 위한 재단의 김홍식 실장, 협동연구 지도교수로서 김지희 박사(극지연구소)와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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