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리지등반
암벽등반
해벽등반
스포츠클라이밍
봄맞이 리지 5선 2015-4
    봄맞이 리지 5선 도봉산 오봉리지, 금정산 무명암리지, 대둔산 구조대리지 월출산 사자봉리지, 속리산 산수유리지   클라이머들이 기지개를 켜는 봄. 천지가 상쾌해진다는 청명이 코앞이다. 하지만 해빙기라 등반의 짜릿함만을 마냥 느끼기엔  방심할 수 없는 계절이기도 하다. 겨우내 굶주린 클라이머들이 봄철 해빙기의 위험을 피하면서도 한바탕 늘어지게 오름짓을 할 수 있는 곳, 전국의 이름난 리지 중 베스트 5선을 소개한다. 글 · 강윤성 기자  사진 · 사람과산 DB     ...
대둔산 우정리지 | 시원한 더덕동동주 한 잔이면 끝! 2014-8
    Ridge Climbing ● 대둔산 우정길 리지   시원한 더덕동동주 한 잔이면 끝! 대둔산 16개 암릉 중 비교적 까다로운 리지 글 · 김동수(한국외대산악회)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아디다스코리아   “와, 절경이네요. 절경!” 대둔산 구름다리로 올라가는 케이블카 안. 30여 명의 탑승객 중 누군가가 왼쪽으로 펼쳐지는 기암괴석을 보고 소리쳤다. 때마침 마천대 정상 부근 능선이 짙은 구름에 휩싸여 있어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전북 완주군, 충남 논산시와 금산군에 걸쳐있는 ...
“오색천으로 드는 물줄기다. 아! 차다” 2013-8
  성하의 양양 서울등산학교와 함께하는 리지등반 남설악 전망대리지   “오색천으로 드는 물줄기다. 아! 차다” 1997년 산맥회가 개척한 총 10마디 암릉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서울등산학교     분수령(分水嶺)이란 물방울 하나가 둘로 나뉘는 산봉을 뜻한다. 이 말대로라면 설악산 한계령(1,004m)에 떨어진 빗방울은 둘로 갈라져 인제와 동해(東海)로 각각 치달아야 옳다. 과연 그런가. 따라가 보자. 고개의 남동쪽 사면에서 발원하는 오색천은 지류와 합류하 ...
손은 존재의 숙연한 진실을 증명하는가! 2013-6
  서울등산학교와 함께하는 리지 등반 북한산 만경대 리지   손은 존재의 숙연한 진실을 증명하는가! 북한산 대표 리지…만경대로 도열하듯 선 암봉군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서울등산학교     등반하다가 망연히 손을 바라보는 수가 더러 있다. 생각에 잠긴달지 휴식이 필요할 때 잠시 앉아 손, 아니 정확히 손바닥의 굳은살을 바라본다. 두툼하면 두툼할수록 괜한 미소가 입가에 번졌다. 공연한 버릇이되, 드물게는 손에 힘을 팍 주어 울근불근 정맥이 지렁이 자 ...
서해에 반사된 황금빛 노을 2010-11
    21th Anniversary 한국의 리지 21     도봉산 오봉리지 짜릿한 60m 오버행에서 하강의 달인이 되다     서해에 반사된 황금빛 노을     오봉에서 바라보는 북한산은 기운차고 아름답다. 북한산이 왜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명산인지 오봉에서 한번 바라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인수, 만경, 노적, 백운의 각 봉우리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품에 안은 채 뿜어내는 기운이 하늘을 찌른다. 노을이 질 무렵 오봉 감투바위에 걸터앉아 황금빛으로 빛나는 서해의 반사광을 ...
춘천에 오면 ‘춘클’을 찾아주세요~ 2010-8
    춘천에 오면 ‘춘클’을 찾아주세요~   뛰어난 접근성, 수려한 경치, 짜릿한 재미 삼박자 고루 갖춰   한국만이 가진 독특한 등반형태인 ‘리지등반’. 수직이동이 특징인 암벽등반과 달리 수직·수평이동이 적절하게 혼합되어 있다. 따라서 대부분 산악인들에게 리지등반은 암벽등반보다 쉬운 난이도로 인식되어 있다. ‘능선은 쉽다’라는 대표적인 이미지 때문. 하지만 전국의 수많은 리지 루트의 암봉들은 인수봉의 어렵다는 코스에 결코 뒤지지 않는 난도를 갖고 있다. 등반방식만 조금 다를 ...
‘월금’의 로망 ‘숨은벽’서 바위를 맛보다 2009-12
매주 ‘월금’이 정기산행일이다. 그래서 이름도 월금산악회(회장 이원발)다. 가장 많이 찾는 산이 북한산인데 밤골을 들머리로 숨은벽 언저리를 주로 다닌다. “그나마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한적한 산길을 거닐며 방송일과 무대를 오르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싶은 이들은 이른바 연예인산악회. 한갓진 산행을 선호한다.   연예인도 사람이다. 연극계 선후배들로 하나둘 연결되어 산악회를 꾸린 이들은 산을 매개로 그들끼리 어울려 같이 걷고 운동을 한다. 밥도 먹고 정보도 나누고 안부도 물으며 그들의 ...
화장기 없는 맨 얼굴의 암릉 오르다 2009-11
설악의 가을은 완연하지 못했다. 잎의 끝은 붉게 물들기 시작했으나 줄기 쪽은 초록빛이 남아있다. 온몸을 불태운 단풍은 곧 떨어질 것 같아 불안하지만, 오늘 설악산의 단풍은 생명을 다하고 떨어지기까지 시간이 남아서인지 위태롭지 않아 보였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차 있습니다.” 어둠이 깔린 산에서 술 한 잔 마시면 주위 사람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를 읊어 준다는 남정아(35세)씨. 오늘도 가을을 닮은 그의 목소리에서는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의 첫 소절이 흘러나와 가을 설악산 ...
전남 월출산 깃대봉리지 2007-12
월출산(月出山)은 호남의 명산이다. 가슴 출렁이며 건너야 하는 구름다리와 삼중 연속으로 솟아오른 사자봉, 도갑봉, 주지봉이 이를 증명한다. 또 일단 산에 들어서면 선경(仙境)에 놀란 탄성을 참지 못하는 아름다운 산이기도하다. 이렇다보니 골과 계곡 그리고 능선을 가리지 않고 빼곡히 들어찬 등산로와 바위길은 이미 초만원이다. 하지만 그간 숨어있는 마지막 보루가 있다. 바로 너른 남도 들판 내다보는 깃대봉 오르는 리지다. 글 사진|임성묵 기자 ...
대둔산 개척 리지<마지막회>- 한편의 소설같이 아름다운 동행 2007-8
연일 계속된 장맛비 예보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내일 전국 맑음’ 이라는 텔레비전 기상 캐스터의 또랑또랑한 예보 소리에 부리나케 대전으로 전화를 했다. “저희 내일 무조건 내려갑니다.” “아! 내일은 좀 곤란한데. 모두 시간 때문에…, 하여튼 최선은 다해보지요.” 대전 산악계의 견인차 이기열(41세·대전산악연맹구조대)씨와 통화를 마치고 대둔산 산행을 위해 일찍 잠에 들었다. ...
   1   2   3   4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박경이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1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