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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라이밍
새로운 벽에서 한판 붙자! 2018-4
New to Climbing Scean #1 Rock   새로운 벽에서 한판 붙자!   놀랍지 않은가. 더는 미지의 바위가 없을 것 같은데 여전히 대한민국 어딘가에선 신규암장이 탄생한다. 여기 최근 2년 사이에 개척된 2개의 스포츠클라이밍 암장, 2개의 트래드클라이밍 루트와 1개의 멀티피치 암장, 1개의 볼더링 섹터를 소개한다. 클라이머에게 새로운 바위만큼 신나는 선물이 또 있을까. 부디 반짝반짝 빛나는 새 바위에서 온사이트의 기쁨을 만끽하시길. 글 · 민은주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1 ...
Grand Teton North Lidge 거인과 함께 보낸 이박삼일 2018-1
해외 등반 _ 그랜드 티턴 노스리지   Grand Teton North Lidge 거인과 함께 보낸 이박삼일   글 사진 · 염승찬   2017년 여름, 일주일간의 시간을 마련했다. 미국 이민생활에서 7일의 휴가는 한 달 근로시간과 비슷할 정도로 소중하다. 손바닥이 닳고 허리가 휘어지고 몸이 망가지도록 근로에 몰두하는 것이 곧 이민자의 삶이다. 일이 곧 휴식이자 취미인 평범한 동포 이웃들은 소중한 일주일을 금전까지 지출해가며 산에서 소비하는 우리를 별로 옳게 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등반 장비를 챙겨 원 ...
봄맞이 리지 5선 2015-4
    봄맞이 리지 5선 도봉산 오봉리지, 금정산 무명암리지, 대둔산 구조대리지 월출산 사자봉리지, 속리산 산수유리지   클라이머들이 기지개를 켜는 봄. 천지가 상쾌해진다는 청명이 코앞이다. 하지만 해빙기라 등반의 짜릿함만을 마냥 느끼기엔  방심할 수 없는 계절이기도 하다. 겨우내 굶주린 클라이머들이 봄철 해빙기의 위험을 피하면서도 한바탕 늘어지게 오름짓을 할 수 있는 곳, 전국의 이름난 리지 중 베스트 5선을 소개한다. 글 · 강윤성 기자  사진 · 사람과산 DB     ...
대둔산 우정리지 | 시원한 더덕동동주 한 잔이면 끝! 2014-8
    Ridge Climbing ● 대둔산 우정길 리지   시원한 더덕동동주 한 잔이면 끝! 대둔산 16개 암릉 중 비교적 까다로운 리지 글 · 김동수(한국외대산악회)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아디다스코리아   “와, 절경이네요. 절경!” 대둔산 구름다리로 올라가는 케이블카 안. 30여 명의 탑승객 중 누군가가 왼쪽으로 펼쳐지는 기암괴석을 보고 소리쳤다. 때마침 마천대 정상 부근 능선이 짙은 구름에 휩싸여 있어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전북 완주군, 충남 논산시와 금산군에 걸쳐있는 ...
“오색천으로 드는 물줄기다. 아! 차다” 2013-8
  성하의 양양 서울등산학교와 함께하는 리지등반 남설악 전망대리지   “오색천으로 드는 물줄기다. 아! 차다” 1997년 산맥회가 개척한 총 10마디 암릉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서울등산학교     분수령(分水嶺)이란 물방울 하나가 둘로 나뉘는 산봉을 뜻한다. 이 말대로라면 설악산 한계령(1,004m)에 떨어진 빗방울은 둘로 갈라져 인제와 동해(東海)로 각각 치달아야 옳다. 과연 그런가. 따라가 보자. 고개의 남동쪽 사면에서 발원하는 오색천은 지류와 합류하 ...
손은 존재의 숙연한 진실을 증명하는가! 2013-6
  서울등산학교와 함께하는 리지 등반 북한산 만경대 리지   손은 존재의 숙연한 진실을 증명하는가! 북한산 대표 리지…만경대로 도열하듯 선 암봉군 글 | 임성묵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서울등산학교     등반하다가 망연히 손을 바라보는 수가 더러 있다. 생각에 잠긴달지 휴식이 필요할 때 잠시 앉아 손, 아니 정확히 손바닥의 굳은살을 바라본다. 두툼하면 두툼할수록 괜한 미소가 입가에 번졌다. 공연한 버릇이되, 드물게는 손에 힘을 팍 주어 울근불근 정맥이 지렁이 자 ...
서해에 반사된 황금빛 노을 2010-11
    21th Anniversary 한국의 리지 21     도봉산 오봉리지 짜릿한 60m 오버행에서 하강의 달인이 되다     서해에 반사된 황금빛 노을     오봉에서 바라보는 북한산은 기운차고 아름답다. 북한산이 왜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명산인지 오봉에서 한번 바라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인수, 만경, 노적, 백운의 각 봉우리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품에 안은 채 뿜어내는 기운이 하늘을 찌른다. 노을이 질 무렵 오봉 감투바위에 걸터앉아 황금빛으로 빛나는 서해의 반사광을 ...
춘천에 오면 ‘춘클’을 찾아주세요~ 2010-8
    춘천에 오면 ‘춘클’을 찾아주세요~   뛰어난 접근성, 수려한 경치, 짜릿한 재미 삼박자 고루 갖춰   한국만이 가진 독특한 등반형태인 ‘리지등반’. 수직이동이 특징인 암벽등반과 달리 수직·수평이동이 적절하게 혼합되어 있다. 따라서 대부분 산악인들에게 리지등반은 암벽등반보다 쉬운 난이도로 인식되어 있다. ‘능선은 쉽다’라는 대표적인 이미지 때문. 하지만 전국의 수많은 리지 루트의 암봉들은 인수봉의 어렵다는 코스에 결코 뒤지지 않는 난도를 갖고 있다. 등반방식만 조금 다를 ...
‘월금’의 로망 ‘숨은벽’서 바위를 맛보다 2009-12
매주 ‘월금’이 정기산행일이다. 그래서 이름도 월금산악회(회장 이원발)다. 가장 많이 찾는 산이 북한산인데 밤골을 들머리로 숨은벽 언저리를 주로 다닌다. “그나마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한적한 산길을 거닐며 방송일과 무대를 오르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싶은 이들은 이른바 연예인산악회. 한갓진 산행을 선호한다.   연예인도 사람이다. 연극계 선후배들로 하나둘 연결되어 산악회를 꾸린 이들은 산을 매개로 그들끼리 어울려 같이 걷고 운동을 한다. 밥도 먹고 정보도 나누고 안부도 물으며 그들의 ...
화장기 없는 맨 얼굴의 암릉 오르다 2009-11
설악의 가을은 완연하지 못했다. 잎의 끝은 붉게 물들기 시작했으나 줄기 쪽은 초록빛이 남아있다. 온몸을 불태운 단풍은 곧 떨어질 것 같아 불안하지만, 오늘 설악산의 단풍은 생명을 다하고 떨어지기까지 시간이 남아서인지 위태롭지 않아 보였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차 있습니다.” 어둠이 깔린 산에서 술 한 잔 마시면 주위 사람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를 읊어 준다는 남정아(35세)씨. 오늘도 가을을 닮은 그의 목소리에서는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의 첫 소절이 흘러나와 가을 설악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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