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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겁의 시간이 빚은 비경을 걷다 2021-4
꿈의 트레일 PCT(Pacific Crest Trail)를 가다④   이글 로스트 피크닉 에어리어(Eagles Roost Picnic Area)~ 아구아 둘쎄 시에라 하이웨이(Agua Dulce Sierra Highway) 106.3km(총 운행 거리 734.1km)   억겁의 시간이 빚은 비경을 걷다 글 사진 · 최인섭(서울시청산악회, 전 서울시산악연맹 이사)   LA 보안관들 덕분에 눈밭 지옥에서 천국으로 운행 32일째. 여기는 한라산 정상보다 높은 해발 6,673피트(2,033m). 7시쯤 잠을 깼다. 밤새 눈이 푹푹 내렸고 30cm쯤 쌓였으나 여전히 폭설이 내리고 있 ...
혹한이 몰아친 눈 덮인 포웰산을 넘다! 2021-3
꿈의 트레일 PCT(Pacific Crest Trail)를 가다③   빅 베어 시티(Big Bear City)~이글 로스트 피크닉 에어리어(Eagles Roost Picnic Area) 199.6km(총 운행 거리 627.8m)   혹한이 몰아친 눈 덮인 포웰산을 넘다! 글 사진 · 최인섭(서울시청산악회, 전 서울시산악연맹 이사)   Jim에게도 역마살이 짐과 걷기 시작한 지 1시간 지나 도블 PCT 트레일 캠프(Doble PCT Trail Camp)에 도착해 오늘 운행을 마친다. 잠자리를 마련한 후 저녁을 지어 먹기 전, 마트에서 산 연어를 구워 짐에게 먼저 권했다. ...
시·공간을 초월한 미지의 세계를 만나다! 2021-2
미국 유타주 백컨트리 _ 코요테 굴치   시·공간을 초월한 미지의 세계를 만나다! 글 사진 · 신하섭(돌비알산악회)   지난 2020년 10월, 미국 주재원으로 근무 중 홀로 미국 서부 여행을 떠났다. 평소 산과 자연을 좋아하기에 미국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을 위주로 관광하였는데,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여정은 단연 코요테 굴치(Coyote Gulch) 하이킹이었다. 처음에 계획했던 코요테 굴치 일정은 1일이었다. 코요테 굴치에는 다양한 하이킹 루트가 있는데, 나는 가장 짧은 루트인 제이콤 햄블린 트레일( ...
“과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걸을 수 있을까?” 2021-2
꿈의 트레일 PCT(Percific Crest Trail)를 가다②   스피틀러 피크~빅베어시티(Spitler Peak~Hwy 18 Access to Big Bear City) 157km(총 운행 거리 428km)   “과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걸을 수 있을까?” 글 사진 · 최인섭(서울시청산악회, 전 서울시산악연맹 이사)   아이딜와일드에서 달콤한 휴식을   아이딜와일드에서 이틀을 보냈다. 이 지역은 해발 약 1,630m로 샌 하신토 산(San Jacinto, 해발 3,296m)을 끼고 있는 휴양지이자 트레킹과 암벽 등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때 미국 최 ...
꿈의 도전, 미국 서부 종단에 나서다! 2021-1
새연재 _ 꿈의 트레일 PCT를 가다①   캠포~스피틀러 피크(Campo~Spitler Peak) 271km   꿈의 도전, 미국 서부 종단에 나서다! PCT(Pacific Crest Trail)는 이른바 하이커들 사이에선 ‘꿈의 트레일’이라 불린다. 멕시코와 미국의 경계인 캘리포니아 캠포(Campo)에서 시작해 미국 국경을 넘어 캐나다까지 연결된 4,300km. 필자는 2020년 3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 걸었다. 완주를 목표로 부지런히 걸었지만, 캘리포니아 남부와 중부 구간 도중, 양쪽 오금을 다치는 통에 3,455km 지점에서 멈췄다. ...
원정(遠征)으로 떠나 순례(巡禮)로 돌아오다! 2020-12
새연재 _ 북유럽 자전거 순례①   원정(遠征)으로 떠나 순례(巡禮)로 돌아오다!   유럽과 노르웨이의 최북단 노르카프(Nordkapp)는 영어로 North Cape(북쪽곶)이다. 국내 등산 브랜드 명칭이기도 하다. 상트페테르부르그를 출발해서 북극권이 시작되는 산타클로스마을 로바니에미에서 자전거를 타고 노르카프까지 갔다. 그 다음 핀란드 헬싱키에서 발트해를 건너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를 돌아보고 다시 상트페테르부르그로 돌아오는 순례(巡禮)였다.   글 사진 · 김규만(굿모닝한의원 원장) ...
네팔앓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2020-6
히말라야 트레킹 _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네팔앓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걷고 걸으며 오롯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오후가 되면 끝이 보이지 않는 구름들이 서서히 몰려와 산을 감쌌다. 마치 신성한 신선의 나라에 발을 들여놓은 것 같아 경건한 마음마저 들었다. 이번 여행이 나와 인연이 되어 이곳에 몸담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글 사진 · 나보영(㈜포카라대표)   바쁜 일상 중에 일주일 이상의 시간을 내서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오는 일은 쉽지 않다. ...
<사람과 산> 미 서부 대륙을 달리다 2019-12
신영철의 세계산책_ 노르디스크와 함께한 미국 서부 국립공원 투어 (중)   <사람과 산> 미 서부 대륙을 달리다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정종원 기자  협찬 · 노르디스크   생존영어의 비애 지난 호에서 밝혔듯 넘치는 짐 때문에 비상이 걸렸다. 요세미티 계곡에선 먹통 전화가  별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데스밸리 야영장에선 가능했다. LA의 후배에게 SOS 전화를 걸었다. “에어컨에서 찬바람 대신 선풍기 소리만 납니다. 그리고 히말라 ...
쫄깃하게 잔도 한 번 걸어보실랍니까 2019-7
해외 산행 | 중국 강서성 명월산·무공산   쫄깃하게 잔도 한 번 걸어보실랍니까 청도에서 비행기로 두 시간, 동남쪽 내륙에 있는 강서성. 성 남서쪽의 도시 의춘에 가면 명월산과 무공산을 오를 수 있다.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명한 산은 아니지만 국가삼림공원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길에 아래로 보였던 빼곡한 대나무 숲과 산봉우리에 거대하게 펼쳐진 푸르른 초원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깎아지른 절벽으로 난 잔도가 기억에 남는다. 거대한 자연과 위대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다. 글 · 서승범 객 ...
대마도에 가면 이렇게 여행하자 2018-3
Special 대 마 도 대마도 여행 가이드   3박 4일 명소 꿰기 여행 코스   대마도에 가면 이렇게 여행하자   글 · 양승주 기자  사진 · 사람과산 DB     1일째 히타카츠 주변   Tip. 부산에서 히타카츠항 가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대아고속해운, 미래고속, JR규슈고속선 등 선박이 대마도까지 매일 운항한다. 편도 요금 75,000원. 각 선사 홈페이지에서 큰 폭으로 할인되는 특가상품이 나올 때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면 저렴하게 승선권을 구입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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