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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km나 걸었는데도 네팔엔 아직 갈 곳이 무궁무진해요 2017-9
People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 네팔 구간 1,700km 완주자 고영분 1,700km나 걸었는데도 네팔엔 아직 갈 곳이 무궁무진해요   글 · 장보영 기자  사진 · 유희선(Purna) 작가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The Great Himalaya Trail, 이하 GHT)’이란 부탄에서 시작해 네팔, 인도를 거쳐 파키스탄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5,000km의 히말라야 트레일이다. 고영분씨(40세)는 이중 네팔 구간 1,700km를 국내 최초 완주했다. GHT 네팔 구간은 동쪽의 칸첸중 ...
친퀘 토리를 탈출하다 2017-8
해외 등반 _ 돌로미테 친퀘 토리   친퀘 토리를 탈출하다 글 사진 · 임덕용(꿈속의알프스등산학교)         문성욱(쎄로또레 부장)은 냉정하고 침착했다. 그의 동작 하나하나에는 히말라야와 여러 거벽에서의 경험이 짙게 배어 있었다. 그와 몇 년 전 ‘라이온 리지’(카렐 재등 루트, 이탈리아 능선으로 알려져 있다)를 등반할 때가 떠올랐다. 마터호른 초등 150주년 기념식 참가시 처음으로 같이 등반한 마터호른 재등 루트였는데 그때도 그는 냉정하리만큼 침착했다. 등반 시작 전에 주변의 ...
빛고을 사나이들 바람의 땅에서 등반하다 2017-4
해외 원정 _ 남미 파타고니아 파이네 등반기<상> Patagonia paine 빛고을 사나이들 바람의 땅에서 등반하다 도저히 사람이 오를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그곳. 남미 파타고니아 파이네 산군. 초속 30미터가 넘는 최악의 바람이 일상적으로 불어대고, 끝이 보이지 않는 깎아지른듯한  절벽의 높이는 무등산의 해발 높이와도 같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쳐 있다. 그 중에서도 중앙봉의 ‘폭풍 속을 달리는 사람들(Riders on the strorm)’이라는 루트는 그야말로 ‘바람의 고장’, ‘불가능 ...
일본의 산에서 배운 선진 산악 문화 2016-12
해외 산행 / 일본 북알프스 조우가다케(2,677m)   일본의 산에서 배운 선진 산악 문화 일본 산악잡지 <산과 계곡>과 함께한 트레킹 투어 글 사진 · 송한나래(클라이밍 선수)   일본의 알프스 산맥은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그 웅장한 봉우리와 압도적인 풍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열성적으로 등산을 즐기는 마니아들에게는 꼭 올라야 하는 성지와 같은 존재. 매년 일본 전역에서 수천 명의 등산객들이 몰려든다. 이번 산행의 취지는 그동안 북알프스를 찾는 등산객이 일본인으로 국한돼 있어 외국인 등산객들 ...
알수록 높아지는 도교(道敎)의 노산 2016-12
신영철의 세계산책 / 중국 노산   알수록 높아지는 도교(道敎)의 노산(山)   들어설수록 깊어지는 산   중국 산동성 청도시 바닷가에 솟은 노산은 높지 않다. 표고 1132미터. 경기도 용문산보다도 낮다. 그럼에도 18,000킬로미터에 달하는 중국대륙 해안과 맞물린 산 가운데 가장 높다. 낮지만 알수록 높고, 깊고, 신령스러운 산이기도 하다. 수천년 역사를 이어 온 중국 민간신앙 도교 발상지로 무진장한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김민규 MBC <사람, 산> ...
콜로라도주를 가로지르는 북미대륙의 척추 로키산맥 국립공원 트레킹 2016-12
정갑수의 해외트레킹   콜로라도주를 가로지르는 북미대륙의 척추 로키산맥 국립공원 트레킹 글 사진 · 정갑수 편집위원     미국 서부와 동부를 가르는 로키산맥의 중심부 로키산맥은 캐나다에서 미국을 거쳐 멕시코에 이르는 북미대륙의 척추로서 서부와 동부를 가르는 분수령이다. 미국 서부 콜로라도 주의 중북부에 있으며 총 길이는 약4,500km에 이른다. 로키산맥의 중심부를 차지하는 로키산맥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은 면적 10,062km2로, 최고봉은 롱스 피크(Longs Peak, 4,345m)다. ...
당태종 무찌른 고구려의 기상 돋보이는 천혜의 요새 2016-10
  gallery 박하선 갤러리 / 고구려의 숨결 ② 봉황산성   당태종 무찌른 고구려의 기상 돋보이는 천혜의 요새   랴오닝성 펑성시 인근에 있는 봉황산성은 ‘오골성’이라고도 부르는 고구려 최대 산성이다. 해발 800미터가 넘는 험준한 봉황산과 남쪽의 고려성자산 사이의 널찍한 자리에 터를 잡은 이 산성은 천혜의 요새로 둘레가 16킬로미터나 되고 사람 손으로 직접 쌓은 성벽만 7킬로미터가 넘는다. 남문과 북문이 있는데, 남문의 흔적은 희미하지만 북문 쪽에는 아직도 성벽의 많은 부분이 잘 남아 있다. ...
일본 북알프스 등반 2016-10
  SPECIAL LIBRARY / 김근원 사진증언 ⑬   일본 북알프스 등반 산악사진의 개념을 터득할 수 있었던 획기적 기회     사진 · 김근원 글 사진 정리 · 김상훈(사진가)   방일등반대에 참여 64년 말쯤으로 기억된다. 손경석씨가 나를 좀 봤으면 하는 전화가 왔다. 자주 나가던 다방에서 만났더니 일본에 갈 기회가 생겼다는 것이었다. 내년이면 일본산악회가 창립 60주년이 되는데 그 행사에 초청을 받았으니 같이 가자는 내용이었다. 나는 망설였다. 지금 이 시기에 일본을 간다니 무슨 특별한 이 ...
사막에서 눈길을 걷다 2016-10
  신영철의 세계산책 33 / 화이트 샌드 국립기념물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사막에서 눈길을 걷다   광폭한 태양이 모든 걸 태울 듯 이글거리는 사막.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아래 갑자기 하얀 눈을 만난다면? 끝없이 펼쳐진 하얀 눈밭은 석고모래 평원. LA에서 1박 2일 쉬지 않고 달려온 노동 끝에 이런 놀라운 풍경을 만났다. 이름 그대로 화이트샌드에서 만나는 색은 두 가지뿐. 한없이 투명한 하늘의 파랑에 대비되어 더 하얗던 모래밭.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정임수 작가 &nbs ...
중국 쓰구냥산 네 자매의 황홀한 초대 2016-10
  세계의 산을 걷는 여자 / 중국 쓰구냥산   네 자매의 황홀한 초대 글 사진 · 유순월 객원기자   바랑산(4481m)의 구불구불한 구절양장 고갯길을 넘어서 도착한 일륭(3180m). 쓰구냥산 등반의 기점이 되는 곳이다. 투박한 건물에는 원색의 강렬한 색을 덧칠했고 집집마다 벽에 그려놓은 독특한 문양에서 티베트문화의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된다. 판다곰에 얽힌 네 자매의 전설을 안고 있는 쓰구냥산(6250m), 그리고 그 산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을. 그 마을 여인들이 입고 있는 옷과 아이들의 불그스레한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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