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title

산 검색
백두대간
국립공원
테마산행
테마여행
호남정맥
낙남정맥
한산도_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2020-3
섬 백패킹   한산도 ‘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임진왜란이라는 국가 위기에 홀연히 나라를 지킨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아니었다면 임진왜란의 결과가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일입니다. 기업의 CEO, 군대의 장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전 세계가 폭풍 전야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국민 모두가 이 위기를 잘 헤쳐 나가길 기원합니다. 한산도로 가는 발길이 사뭇 비장해집니다. 글 사진 · 김석우 편집위원 ...
한산도_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2020-3
섬 백패킹   한산도 ‘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임진왜란이라는 국가 위기에 홀연히 나라를 지킨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아니었다면 임진왜란의 결과가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일입니다. 기업의 CEO, 군대의 장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전 세계가 폭풍 전야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국민 모두가 이 위기를 잘 헤쳐 나가길 기원합니다. 한산도로 가는 발길이 사뭇 비장해집니다. 글 사진 · 김석우 편집위원 ...
삿갓 닮은 제주 김녕의 북망산 2020-3
제주의 숲길   삿갓 닮은 제주 김녕의 북망산 삿갓오름(입산봉) 글 사진 · 이승태 편집위원   화산섬 제주도에는 기생화산인 오름이 지구상에서 가장 많다. 368개나 되는 크고 작은 화산체가 제주도 곳곳에 흩어져 감동적인 제주의 풍광을 이룬다. 오름은 제주의 마을과 마을을 이루는 모태가 되었다. 제주 어디를 가도 오름이 있고, 마을은 오름을 배경 삼아 옹기종기 정겹게 들어섰다. 오름은 제주 사람들이 떠받들던 신들의 거처며, 오름과 그 주변으로 넓게 펼쳐진 거친 황무지인 ‘뱅듸(버덩)’는 예부터 말과 ...
천사대교 너머 그 섬에 가다 2020-3
SEASON GALLERY 신안군 자은도   천사대교 너머 그 섬에 가다   사진 · 정종원 기자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의 명소가 된 천사대교_2019년 4월 4일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개통되면서 자은도를 비롯한 팔금도,안좌도,반월도 등 주변 섬들이 육지로 연결되었다.> <자은도의 최고봉_두봉산 너머 수많은 섬들이 펼쳐진다> <자은도의 명품 소나무 여인송> <분계해수욕장> ...
아름다운 제주에서 열린 전 세계 백패커들의 축제! 2019-11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제주   아름다운 제주에서 열린 전 세계 백패커들의 축제!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은 세계 각지에서 피엘라벤 클래식 이벤트를 개최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백패커들의 버킷리스트로 자리잡았다. 해외로 나가는 과정은 시간뿐 아니라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피엘라벤 클래식 티켓은 매년 매진이 된다. 무엇이 사람들을 열광시키는가? 마침 우리나라에도 피엘라벤 클래식이 생겼다. 직접 가서, 전 세계의 백패커들과 같이 걸으면 ...
완만한 바닷가와 깎아지른 비렁의 조화 2019-9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개도 봉화산   완만한 바닷가와 깎아지른 비렁의 조화   개도는 여수시 백야도 백야항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위치한 섬이다. 개도의 뱃길은 금오도와 하화도, 상화도, 사도, 낭도, 금호도로 이어지는 사통팔달의 자리다. 백야항에서 출발하는 개도 뱃길에서 바라보면 개도의 산봉우리들은 마치 사이좋은 형제처럼 서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섬으로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으며 한적하고 힐링을 하기에 좋은 섬이다. 글 사진 · 천기철 해남 주재기자   ...
인천 승봉도 봉황새의 머리를 닮은 섬 2019-7
섬 백패킹   인천 승봉도 봉황새의 머리를 닮은 섬   인천에서 배를 타고 두 시간 남짓, 승봉도(昇鳳島)는 주변의 이작도와 자월도와 더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입니다. 섬 일주도로가 아름답고, 피톤치드가 풍부한 삼림욕장이 있어 ‘치유의 섬’이라 불립니다. 수도권에서 가깝고, 배편도 편리한 데다 민박과 캠핑 여건도 좋습니다. 과연 도시 생활의 찌든 때를 잘 씻어 내어 마음의 치유를 선사할까, 기대를 품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글 사진 · 김석우 양구 주재기자   승봉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 ...
우이도_<그리운 바다 성산포>의 시인과 그리운 섬에 들다 2019-6
섬 백패킹   우이도 <그리운 바다 성산포>의 시인과 그리운 섬에 들다   5년 전, 섬을 찾아다니는 동호회에서 <그리운 바다 성산포>의 시인과 우이도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이도에서 이생진 시인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생진 시인은 섬과 바다를 사랑한다는 것, 여전히 섬을 다니며 많은 시를 쓰고 있다는 것, 우이도를 가장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우이도 백패킹에서 이생진 시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글 사진 · 김석우 양구 주재기자   1980년대 말 ...
호산에서 포항까지 약 190km, 마지막 무더위와 함께 달렸다 2018-10
바이크패킹 _ 동해안 자전거도로 땡볕에 동해안 자전거길 탐사기 3   호산에서 포항까지 약 190km, 마지막 무더위와 함께 달렸다 광복절이 낀 연휴, 아침 첫차를 타고 출발했지만 장대비가 오가는 궂은 날씨 탓인지 버스는 예정보다 한참 늦은 시간에 한적한 강원도 끝 마을 호산터미널에 도착했다. 하늘에서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다 말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오늘은 또 무슨 하늘의 조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스마트폰의 일기예보를 들여다보지만 구름에 우산 표시만 한 가득이다. 비가 나쁘지 만은 않다. ...
비 오는 날에는 바위글씨를 보러가자 2018-6
한국산서회와 함께하는 인문산행③   비 오는 날에는 바위글씨를 보러가자 귀록의 도봉산행과 겸재의 묘소를 찾아서   글 · 심산(한국산서회)  사진 · 서영우(한국산서회)       2018년 5월 12일(토)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 한국산서회와 함께하는 인문산행은 본래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하지만 5월의 첫 번째 토요일이 어린이날이었던 관계로 1주일을 늦췄는데 하루 종일 비가 온다니 난감하다. 신설동과 우이동을 연결하는 우이동 경전철 종점에 집결한 주최 측은 참가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일출명산 가이드/선자령...
낮은산 좋은산 / 팔봉산...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납량계곡/응봉산 용소골...
시즌특집/늦가을 억새 5...
눈꽃 명산 가이드/계방...
늦가을 억새산/ 오서산...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강윤성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9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