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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히 마주 선 성산의 두 오름 2020-6
제주의 숲길   다정히 마주 선 성산의 두 오름 통오름과 독자봉 글 사진 · 이승태 편집위원   꽃이 피었으나 향기를 탐할 수 없고, 창밖의 신록은 이리도 짙푸른데 그 소식 나눌 정다운 친구를 만나지 못하는 얄궂은 봄날, 시름에 겨운 시간이 지나고 있다. 모두 평안한지, 그리운 이들의 안부가 유난히 궁금한 시간…, 그래도 정부와 온 국민의 헌신적인 협조로 유례없는 재앙 코로나19가 조금씩 잡혀가는 듯해서 다행이다. 꽃 피는 봄은 빼앗겼으나 우리 마음의 봄기운은 날로 생명의 기운으로 넘쳐나길 바라는 ...
강을 걷는 자, 낭만 가득한 그 이름 2020-5
섬진강 카누   강을 걷는 자, 낭만 가득한 그 이름 글 · 김석우 편집위원  사진 · 김영선 사진작가   카누를 타는 사람을 카누이스트(Canoeist)라고 합니다. 그리고 워터 워커(Water Walker)라고도 합니다. 카누를 타고 가는 속도가 사람의 걷는 속도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카누는 강을 걸어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강을 걷는 자, 낭만 가득한 이름입니다. 떠나는 봄이 아쉬워, 벚꽃 가득한 섬진강변을 카누로 걸어봅니다.   Before Corona, After Corona 서기(西紀)는 ...
강을 걷는 자, 낭만 가득한 그 이름 2020-5
섬진강 카누   강을 걷는 자, 낭만 가득한 그 이름 글 · 김석우 편집위원  사진 · 김영선 사진작가   카누를 타는 사람을 카누이스트(Canoeist)라고 합니다. 그리고 워터 워커(Water Walker)라고도 합니다. 카누를 타고 가는 속도가 사람의 걷는 속도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카누는 강을 걸어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강을 걷는 자, 낭만 가득한 이름입니다. 떠나는 봄이 아쉬워, 벚꽃 가득한 섬진강변을 카누로 걸어봅니다.   Before Corona, After Corona 서기(西紀)는 ...
제주시의 일출 명소, 으뜸가는 산책로 2020-5
제주의 숲길   제주시의 일출 명소, 으뜸가는 산책로 사라오름[사라봉]과 베리오름[별도봉] 글 사진 · 이승태 편집위원   생명의 기운으로 가득한 봄이 가고 있다. 올봄은 마냥 속절없이 간다. ‘코로나19’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하루가 멀다하고 들어오는 외출 자제와 사회적 거리 두기의 당부를 가장한 협박(?)에 가까운 메시지에 꽃구경은 고사하고 몸과 마음마저 ‘꼼짝 마!’ 상태. 그래도 살면서 어느 때에 이렇게 국가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었나 싶어 고맙기도 한 2020년 봄날이 스치듯 저만치 ...
한산도_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2020-3
섬 백패킹   한산도 ‘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임진왜란이라는 국가 위기에 홀연히 나라를 지킨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아니었다면 임진왜란의 결과가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일입니다. 기업의 CEO, 군대의 장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전 세계가 폭풍 전야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국민 모두가 이 위기를 잘 헤쳐 나가길 기원합니다. 한산도로 가는 발길이 사뭇 비장해집니다. 글 사진 · 김석우 편집위원 ...
한산도_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2020-3
섬 백패킹   한산도 ‘한산섬 달 밝은 밤’의 그 섬, 이순신 장군의 그 섬   임진왜란이라는 국가 위기에 홀연히 나라를 지킨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아니었다면 임진왜란의 결과가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일입니다. 기업의 CEO, 군대의 장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전 세계가 폭풍 전야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국민 모두가 이 위기를 잘 헤쳐 나가길 기원합니다. 한산도로 가는 발길이 사뭇 비장해집니다. 글 사진 · 김석우 편집위원 ...
삿갓 닮은 제주 김녕의 북망산 2020-3
제주의 숲길   삿갓 닮은 제주 김녕의 북망산 삿갓오름(입산봉) 글 사진 · 이승태 편집위원   화산섬 제주도에는 기생화산인 오름이 지구상에서 가장 많다. 368개나 되는 크고 작은 화산체가 제주도 곳곳에 흩어져 감동적인 제주의 풍광을 이룬다. 오름은 제주의 마을과 마을을 이루는 모태가 되었다. 제주 어디를 가도 오름이 있고, 마을은 오름을 배경 삼아 옹기종기 정겹게 들어섰다. 오름은 제주 사람들이 떠받들던 신들의 거처며, 오름과 그 주변으로 넓게 펼쳐진 거친 황무지인 ‘뱅듸(버덩)’는 예부터 말과 ...
천사대교 너머 그 섬에 가다 2020-3
SEASON GALLERY 신안군 자은도   천사대교 너머 그 섬에 가다   사진 · 정종원 기자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의 명소가 된 천사대교_2019년 4월 4일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개통되면서 자은도를 비롯한 팔금도,안좌도,반월도 등 주변 섬들이 육지로 연결되었다.> <자은도의 최고봉_두봉산 너머 수많은 섬들이 펼쳐진다> <자은도의 명품 소나무 여인송> <분계해수욕장> ...
아름다운 제주에서 열린 전 세계 백패커들의 축제! 2019-11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제주   아름다운 제주에서 열린 전 세계 백패커들의 축제!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은 세계 각지에서 피엘라벤 클래식 이벤트를 개최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백패커들의 버킷리스트로 자리잡았다. 해외로 나가는 과정은 시간뿐 아니라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피엘라벤 클래식 티켓은 매년 매진이 된다. 무엇이 사람들을 열광시키는가? 마침 우리나라에도 피엘라벤 클래식이 생겼다. 직접 가서, 전 세계의 백패커들과 같이 걸으면 ...
완만한 바닷가와 깎아지른 비렁의 조화 2019-9
남도여행대가 천기철의 섬산행 개도 봉화산   완만한 바닷가와 깎아지른 비렁의 조화   개도는 여수시 백야도 백야항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위치한 섬이다. 개도의 뱃길은 금오도와 하화도, 상화도, 사도, 낭도, 금호도로 이어지는 사통팔달의 자리다. 백야항에서 출발하는 개도 뱃길에서 바라보면 개도의 산봉우리들은 마치 사이좋은 형제처럼 서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섬으로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으며 한적하고 힐링을 하기에 좋은 섬이다. 글 사진 · 천기철 해남 주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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