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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자, 우리 2018-2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_ 설악산 용대리 매바위   꿈을 꾸자, 우리   글 · 민은주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레드페이스     어떤 꿈은 운명이다. 이를테면 세븐 써미츠(Seven Summits). 일곱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을 모두 오르겠다는 열망은, 개를 키우고 싶다거나 마당 딸린 주택에서 살고 싶다는 온화한 꿈과는 그 종류가 전혀 다르다. 그런 꿈은 필연적으로 추위와 극도의 고통, 무한한 실패와 좌절의 가능성을 끌고 온다. 그래서 때로는 꿈이 사람을 고른 ...
서북릉의 바람은 맛있다 2017-12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르포2 _ 서북능선   정령치~고리봉~세걸산~부운치~바래봉~운봉 서북릉의 바람은 맛있다   지리산 노고단(1,507m)부터 천왕봉(1,915m)까지 이어진 주능선을 기준으로 왼쪽, 그러니까 서쪽 끝 노고단에서 성삼재 도로를 건너 만복대(1,438m)~정령치(1,172m)~바래봉(1,165m)으로 이어진 약 20여km의 능선을 그 방향에 따라 ‘서북릉’이라고 부른다. 서북능선은 다시 정령치를 기점으로 남쪽의 만복대~성삼재, 북쪽의 세걸산(1,216m)~바래봉으로 나뉜다. 예전만큼의 명성은 아니 ...
삼도를 아우르는 능선에 지리산이 있다 2017-12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르포3 _ 서부능선   음정마을~벽소령~화개재~삼도봉~임걸령~피아골~직전마을 삼도를 아우르는 능선에 지리산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 국립공원 지리산은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를 아우르고 있다. 삼도에 걸쳐있는 주능선을 걷는 것이야 말로 지리산의 묘미. 부드럽고 고운 산길, 사철 흐르는 샘물, 둥글게 솟은 봉우리. 우리는 벽소령에서 임걸령에 이르기까지 산 아래서 볼 수 없는 지리산을 보았다.   글 · 양수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n ...
함양의 기품과 지리산 2017-12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김규순의 풍수이야기 함양의 기품과 지리산   가을을 환송하기 위해 지리산으로 향했다. 시기적으로 가을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지리산이 안성맞춤이었다. 평일의 관광지는 관광객이 없어서 스산하기도 하지만 한편 여유롭기도 하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도 서울을 벗어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경기도를 벗어나야 여행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교통의 번잡함 때문일 것이다. 글 사진 · 김규순(지리학 박사)     지리적 공통점 지리산은 5개의 시군을 품고 ...
만추설악에서 하루를! 2017-11
엑스패드(EXPED) 인조이 어드벤처 _ 백두대간 트레킹   만추설악에서 하루를!   만추설악! 고유명사로 불려도 될 만큼 가을날 설악산은 아름답다. 옳거니, 그렇다면 올 가을에는 설악산으로 떠나볼까? 우리는 배낭을 꾸려 설악산으로 향했다. 설악동에서 출발해 공룡능선을 타고 다시 설악동으로 내려오기까지, 15시간을 꼬박 걸었다. 다리가 삐걱거렸지만 개의치 않았다. 만추설악에서 보내는 하루를 호사라 여기면서. 글 · 양수진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협찬 · EXPED   ...
덕유산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2017-10
Season Special 호남의 휴양림 · 르포2 _ 덕유산   구천동계곡~백련사~향적봉~향적봉대피소~무룡산~삿갓재대피소~황점마을 덕유산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향적봉대피소에서 하루 묵고, 다음날 일출보고 산행 하자고.” 산행 일정을 잡으며 신준식 기자가 제안했다. 대피소에서의 하룻밤은 꽤 매력적인 제안이었다. 오케이! 기자는 단번에 승낙했다. 우리는 향적봉대피소에서 하루 묵고, 그 다음날 삿갓재까지 산행하는 1박 2일 코스를 계획했다. 첫날 무주리조트 곤돌라를 타고 훌쩍 올라가려 했지만 점검기간 ...
누구의 것도 아닌 북한산을 위하여 2017-10
북한산국립공원 시민보호단 누구의 것도 아닌 북한산을 위하여  글 사진 · 민은주 기자       수도권 시민들에게 북한산은 축복이다. 수많은 역사문화 유적을 품은 명산을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갈 수 있다. 북한산 입장에선 정반대다. 도심 속에 고립돼 매일매일 매연과 인파에 시달려야 한다. 찾는 이가 많은 만큼 자연훼손이 심각하지만, 워낙 광대한 산이다 보니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만으로 관리하기엔 어려움이 많다. 시민들의 사랑을 물씬 받고, 무수한 이들이 제 마당 가꾸듯 산을 가꿨지만 ...
그 산 어디에선가 우리를 마주치거든 2017-10
천태만山 인터뷰    북한산국립공원 여성파크레인저 열전 그 산 어디에선가 우리를 마주치거든 글 · 민은주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고개만 들면 보인다. 불야성을 감싸 안는 어둠으로, 콘크리트 스카이라인을 허무는 능선으로, 무수한 고민을 위무하는 새소리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 머리꼭대기에 대뜸 북한산이 있다. 무수한 사람들이 무수한 이유로 이 높고 너른 산을 찾는다. 신선한 바람을 쐬려고, 약수를 마시고 전망을 즐기며 계절을 관조하려고, 걷고 뛰고 바위에 오르면서 생을 ...
폭우와 바람과의 싸움, 한라산 2017-7
SPECIAL LIBRARY 김근원 사진증언 22     폭우와 바람과의 싸움, 한라산 1957년과 58년, 대규모로 치러진 학생해양훈련<상>   사진 · 김근원 글 사진 정리 · 김상훈(사진가)       몇 번이고 언급했지만 50년대, 한국산악회가 시행한 사업 중 기억에 남을만한 일을 들라면 국토구명운동과 단체등행경기, 그리고 학생해양훈련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괄목할만한 행사는 단연 학생해양훈련일 것이다. 국토구명(國土究明)운동이라면 한국산악회의 태동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 ...
환상과 고통과 비바람의 지리산 종주등반<하> 2017-2
SPECIAL LIBRARY _ 김근원 사진증언 17 환상과 고통과 비바람의 지리산 종주등반<하> 노고단에서 극지법으로 천왕봉까지 사진 · 김근원 글 사진 정리 · 김상훈(사진가) 노고단을 베이스캠프로 노고단에 도착해서는 모두들 바빴다. 베이스캠프로 쓸 대형 폴라텐트를 쳤고 각 팀이 함께 할 텐트도 쳤다. 극지법 등반을 위해서는 조별로 움직였고 각 조마다 조장이 있었다. 우선 본부반에는 홍종인 회장과 임석제, 윤두선, 윤상근이 편성되었다. A반의 전진조는 선발대의 임무를 갖고 김국민(조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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