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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 시름 씻어주는 선계 2018-8
Season Special 한국의 산사 산행 르포1 _ 1박 2일 백패킹 · 법주사 속리산   법주사∼문장대∼신선대∼경업대∼법주사 세속 시름 씻어주는 선계 부처님의 법(法)이 머무는(住) 곳에 자리한 세속(俗)을 떠난(離) 산. 766년 진표율사가 미륵보살의 계시로 찾은 법주사가 자리한 속리산은 수려한 절경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온갖 전설이 깃들어 있다. 세조가 난치병에 걸린 후 몸을 씻어다는 목욕소, 천하제일의 전망대인 문장대, 임경업 장군이 무예를 익힌 경업대과 입석대, 석문을 통해서만 들어설 수 있는 관 ...
‘넷이 하나 되어’ 가자! 2018-6
한국의 벽   북한산 숨은벽 ‘넷이 하나 되어’ 가자!   글 · 민은주 기자  사진 · 안종능(블랙다이아몬드)       길은 없다. 누군가 만들어내기 전까지. 바위야 광물알갱이가 뭉쳐진 거대한 무기물일 뿐, 애초에 거기 무슨 길이 정해져 있겠는가. 첩첩산중 기암절벽에서 가능성을 점치고, 로프에 매달려 이끼와 낙석을 제거하고,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선을 이어 하나의 길을 탄생시키는 것은 모두 사람의 몫이다. 클라이머가 오르는 바윗길은 모두 누군가의 안목, 상상력, 강력한 의지의 ...
누구를 위한 설악산오색케이블카인가? 2018-4
ISSUE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제36차 우이령포럼 누구를 위한 설악산오색케이블카인가?1) 글 사진 · 배남숙(우이령포럼 준비위원회)     “현재 지역주민들의 오색케이블카 설치 요구는 2006년 대홍수 피해 복구의 연장선상에 있다. 당시 오색 주민들은 관광수입을 이유로 홍수피해가 극심했던 흘림골에 철골계단 데크를 설치해줄 것을 요구하고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몇해 전 흘림골 계곡에 설치한 철골 데크에서 결국 대규모 낙석사고가 발생해 등산로 자체가 폐쇄됐다. 오색케 ...
입춘대설 한라산의 설경 2018-3
춘설제주 Season Special 르포2 _ 어리목~영실   어리목~사제비동산~윗세오름~영실 입춘대설 한라산의 설경   폭설과 안개로 색깔을 잃은 한라산의 풍경은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시킨다. 입춘 무렵 모든 것이 눈으로 뒤덮인 한라산을 6시간 동안 걸었다. 사제비동산에 올라 설원을 헤치며 윗세오름을 넘어 영실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설경 속 오백나한 군상과 깎아지른 영실기암에 얼어붙은 두 줄기 폭포를 바라보며 70년 전의 아픈 역사를 떠올렸다.   글 · 양승주 기자  사진 · 신준식 기자 &n ...
조난자를 구조했을 때 희열을 느낍니다 2018-3
Jeju People 제주특별자치도산악연맹 산악안전대 홍성철 & 조문용 대원 조난자를 구조했을 때 희열을 느낍니다    글 · 박경이 편집장  사진 · 정종원 기자, 제주산악안전대       2월 첫 주말, 한라산 삼각봉대피소 근무 중이던 제주특별자치도산악연맹 산악안전대(이하 산악안전대) 홍성철, 조문용 대원을 만났다. 삼각봉대피소는 한라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산장으로 조난자에 대한 신속한 구조를 위한 구조대의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무인대피소지만 국립공원관리 ...
겨우내 설화가 신비로운 백록의 산 2018-3
Season Special 르포1 _ 성판악~관음사     성판악탐방안내소~진달래밭대피소~백록담~삼각봉대피소~관음사야영장 겨우내 설화가 신비로운 백록의 산   아득한 옛날 백록담에 신령들이 흰 사슴을 타고 놀았다는 전설이 있다. 백록담, 흰 사슴, 눈꽃. 겨울 한라산을 떠올리는 장면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났다. 늘 신비로이 다가오는 한라산은 지금 설국이다. 백록을 닮은 순백색 능선에는 설화가 한가득 피었다.   글 · 양수진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우리는 성판악에 ...
한라산에서 손오공처럼 스키타기 2018-3
Season Special 르포5 _ 한라산 백컨트리 스키   한라산에서 손오공처럼 스키타기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한라산 백컨트리 스키 원정대   글 · 정우찬(아크테릭스 앰배서더)  사진 · 정종원 기자     제주 공항에 도착한 것은 정오 무렵이다. 공항 입국장을 나오니 바로 야자수들이 치렁한 이파리를 흔들며 맞이해 준다. 햇살마저 눈부셔서 차가운 기온만 아니라면 하와이 같은 남국에 들어선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돌, 바람, 여자가 많아 삼다도라 불린다 했던가. 과연 바닷바람이 옷깃을 여 ...
꿈을 꾸자, 우리 2018-2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_ 설악산 용대리 매바위   꿈을 꾸자, 우리   글 · 민은주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레드페이스     어떤 꿈은 운명이다. 이를테면 세븐 써미츠(Seven Summits). 일곱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을 모두 오르겠다는 열망은, 개를 키우고 싶다거나 마당 딸린 주택에서 살고 싶다는 온화한 꿈과는 그 종류가 전혀 다르다. 그런 꿈은 필연적으로 추위와 극도의 고통, 무한한 실패와 좌절의 가능성을 끌고 온다. 그래서 때로는 꿈이 사람을 고른 ...
서북릉의 바람은 맛있다 2017-12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르포2 _ 서북능선   정령치~고리봉~세걸산~부운치~바래봉~운봉 서북릉의 바람은 맛있다   지리산 노고단(1,507m)부터 천왕봉(1,915m)까지 이어진 주능선을 기준으로 왼쪽, 그러니까 서쪽 끝 노고단에서 성삼재 도로를 건너 만복대(1,438m)~정령치(1,172m)~바래봉(1,165m)으로 이어진 약 20여km의 능선을 그 방향에 따라 ‘서북릉’이라고 부른다. 서북능선은 다시 정령치를 기점으로 남쪽의 만복대~성삼재, 북쪽의 세걸산(1,216m)~바래봉으로 나뉜다. 예전만큼의 명성은 아니 ...
삼도를 아우르는 능선에 지리산이 있다 2017-12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르포3 _ 서부능선   음정마을~벽소령~화개재~삼도봉~임걸령~피아골~직전마을 삼도를 아우르는 능선에 지리산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 국립공원 지리산은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를 아우르고 있다. 삼도에 걸쳐있는 주능선을 걷는 것이야 말로 지리산의 묘미. 부드럽고 고운 산길, 사철 흐르는 샘물, 둥글게 솟은 봉우리. 우리는 벽소령에서 임걸령에 이르기까지 산 아래서 볼 수 없는 지리산을 보았다.   글 · 양수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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