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2017년 12월호
 

신용석 소장은 2017년 2월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에 부임했다. 신 소장은 설악산, 도봉산, 지리산(남부) 소장, 그리고...

지리산자락에 뿌리를 둔 전북 남원, 전남 구례, 경남 함양, 산청, 하동, 어디든 아름답지 않은 곳은 없다. 천왕봉을...

영웅으로 사는 건 어떨까? 영화 속 그들은 특별하고 근사해 보인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

야마나미캠핑장에 어둠이 내려앉았다. 밤하늘에 선명한 별들을 보고 이곳이 산중턱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야...

인터뷰의 단초와 핵심은 라오스에 한국인들이 병원을 지어 기증한 내용이니 그것과 관련한 질문으로 인터뷰가 시작됐...
  • 권경업씨, 산악인 최초로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취임
  • 황금필켈상은 대담하고 기술적이고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등반대에 수여됩니다.
  • 올림픽 현장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누빌 대회운영인력을 위해 스키 재킷, 스키 팬츠, 미들러 재킷, 티셔츠, 백팩, 스키 장갑, 모자 및 방한화 등 총 8종류의 제품을 지원하게 된다
  • 월간 <사람과 산>은 올해 창간 28주년을 기념하며 본지 제정 각종 산악상을 시상했다.
  • 10월 31일까지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르포2 _ 서북능선   정령치~고리봉~세걸산~부운치~바래봉~운봉 서북릉의 바람은 맛있다   지리산 노고단(1,507m)부터 천왕봉(1,915m)까지 이어진 주능선을 기준으로 왼쪽, 그러니까 서쪽 끝 노고단에서 성삼재 도로를 건너 만복대(1,438m)~정령치(1,172m)~바래봉(1,165m)으로 이어진 약 20여km의 능선을 그 방향에 따라 ‘서북릉’이라고 부른다. 서북능선은 다시 정령치를 기점으로 남쪽의 만복대~성삼재, 북쪽의 세걸산(1,216m)~바래봉으로 나뉜다. 예전만큼의 명성은 아니 ...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르포3 _ 서부능선   음정마을~벽소령~화개재~삼도봉~임걸령~피아골~직전마을 삼도를 아우르는 능선에 지리산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 국립공원 지리산은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를 아우르고 있다. 삼도에 걸쳐있는 주능선을 걷는 것이야 말로 지리산의 묘미. 부드럽고 고운 산길, 사철 흐르는 샘물, 둥글게 솟은 봉우리. 우리는 벽소령에서 임걸령에 이르기까지 산 아래서 볼 수 없는 지리산을 보았다.   글 · 양수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n ...
골든클라이밍슈상 수상자 천종원   저 혼자 여기까지 왔고, 열심히 하면 어려울 것 같지 않아요   글 · 박경이 편집장   사진 · 신준식 기자     “3년 동안 계속 후보에만 올랐었는데 상을 받게 돼서 굉장히 기분 좋았어요. 다른 후보들보다 잘 한 것 같기도 한데 내심 아쉬운 것도 ...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인물열전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윤주옥 협동처장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서의 국립공원을 연구해요   글 · 양승주 기자  사진 · 신준식 기자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이하 국시모) 윤주옥 협동처장은 국립공원이라는 공간 ...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인물열전   피아골대피소 산장지기 김종복 지금처럼 지리산에 있고 싶습니다   글 · 양수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피아골대피소는 지리산에 남아있는 유일한 민간대피소로 1년에 한 번씩 공단과 계약을 맺으며 운영되고 있다. 그곳에 지금껏 40년 넘게 지리 ...
2017 전국 드라이툴링대회   권영혜·신운선, 전통의 강호가 이겼다!   글 사진 · 주민욱 기자     2017 전국 드라이툴링대회 겸 2017·2018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11월 19일 청송군 부동면에 위치한 청송 아이스클아이밍 경기장에서 열렸다. (사)대한산악연맹(회장 김종 ...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Season Special 김규순의 풍수이야기 함양의 기품과 지리산   가을을 환송하기 위해 지리산으로 향했다. 시기적으로 가을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지리산이 안성맞춤이었다. 평일의 관광지는 관광객이 없어서 스산하기도 하지만 한편 여유롭기도 하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도 서울을 벗 ...

 

 • 2017년 아시아 황금피켈 평생공...
 • 2016년 제11회 아시아 황금피켈
 • 2016년 제9회 골든 클라이밍슈...
 • 월간 사람과 山과 함께하는 트레...
 • 2013년 환경영화제 (오색)

 • 태백산,선자령 눈길(매주 토요...
 • 태백산 설악산/백두대간 14기북...
 • [신년일출]/월악산/태백산/덕유...
 • [매주]=>설악산/사량도/지리...
 • 대한항공 황산3박4일 399,000원

 • 아름다운 순례길 - 나바위성지
 • 아듀(adieu) ’16, 웰컴(welcome...
 • 올드랭사인 (old long since) &a...
 • 물의 요숳경 속으로 -...
 • 아! 신이 빚은 물빛 - 구채구(九...

 • '2017 인도 히말라야 코리...
 • 부산등산학교 36기 교육생 모집
 • 숲길체험지도사(구.등산안내인)...
 • 바우사랑 제6기 암벽교육생 모집
 • 포항등산학교 정규반 제31기 학...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박경이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1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