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 세계의산 전문등반 등산정보 MM산장 쇼핑몰 사람과산
spaceid spacepw space
2019년 01월호
 

가끔 누구나 세상의 끝에 서 있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더 이상 나아갈 곳도 더 이상 어떤 의미도 삶에서 느끼지 못하...

일반적인 산과 달리 화산체인 제주 오름의 가장 큰 특징은 분화구다. 대부분의 오름이 폭발의 흔적인 분화구를 간...

아버지는 89세다. 1930년 1월생이니 3개월만 지나면 90세가 된다. 아버지는 지난 4월 평생을 함께 한 어머니를 먼저...

썰매는 수레보다 더 오래된 운송 수단이었다. 북유럽에서는 바퀴가 발명되기 전부터 이미 사용되었다. 특히 목동이나...

사람들은 묻는다. 휴먼 알피니스트라는 게 무엇을 말하는 거냐고. 오랜 기간 에 연재하며 단행본으로도 엮어진 「휴먼...
  • 신속한 재난 대응능력 강화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향상…산악구조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산악구조 기술 정례화
  • 대한민국 산악상 산악대상 故 홍석하 수상… 금,은,동 쾌거 아시안게임 대표단에 포상금 전달… 10월 27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서 개최
  •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장례안내
  • 10월 17일부터 합동 분향소와 추모식을 서울 시립대(서울 전농동) 새 천년 홀에서 진행합니다.
  • 여자 컴바인 사솔 은메달, 남자 볼더링 천종원 은메달, 여자 리드 김자인 동메달
노스페이스 더드림 하이킹 _ 장성 축령산   마음까지 치유하는 편백의 아늑함 글 사진 · 정종원 기자   전날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엄동설한의 초입이었다. 다행히 일기예보는 산행 당일에 날씨가 조금 풀릴 전망을 보인다. 이번 노스페이스 더드림하이킹 참가자들은 전주점 고객들로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상지는 전남 장성에 위치한 축령산(621m). 축령산은 무엇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편백나무 조림지로 유명하다. 오전 9시30분. 참가자들 모두 축령산 남쪽자락에 위치한 추암마을 주차장에 모였다. 이 ...
2018년 한국여성산악회 메라피크(Mera Peak) 원정   신이 허락해 잠시 다녀온 히말라야 글 · 김세옥(한국여성산악회)  사진 · 원정대   참으로 기막힌 대륙이다. 인도 북부와 중국 연안 평지 사이에 과도하게 융기된 직사각형 모양의 땅덩어리. 그 길쭉하고 네모진 융기 안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8,000m대 산이 14개나 있는 나라. 마을과 마을이 높은 산으로 이어져 평생 자신이 태어난 산기슭 오지를 떠나지 않고 사는 백성도 많은 땅. 하루 혹은 반나절은 걸어야 다음 마을에 닿을 수 있는 땅. 척박한 토지 ...
히말라야 트레킹 _ 네팔 카드만두 & 포카라   사람과 산이 만나는 신계神界 글 사진 · 이재성(㈜포카라 대표)   처음 네팔을 여행했을 때 내가 느꼈던 감정은 ‘불편함’이었다. 인터넷은 물론이고 전기, 온수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어딜 가나 좋지 않아 힘들었다. 그런데도 계속 네팔을 찾게 되는 ...
최석문의 벽 _ 인수봉 고독의 길   서로의 꿈을 아우르던 그때로 돌아가는 추억의 길 글 · 최석문(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사진 · 주민욱 기자   서울의 기온이 올 들어 가장 추운 영하 9도를 찍었다. 아침에 일어나 장롱에 있는 등산용 내복과 장갑 등 보온에 필요한 장비를 찾기 시작했다. 혹 ...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_ 북한산 수덕암 볼더   두 손 뻗은 곳에 당신이 글 · 양승주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레드페이스   마른 나뭇잎이 허공을 유영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때가 오면 불현듯 볼더링이 생각난다. 차갑게 식은 바위를 오르고 떨어지고 ...
신영철의 세계산책   황금 단풍 물든 동화 속 마을 ‘아스펜’ 글 · 신영철 편집주간  사진 · 정임수 작가   시인 김영랑이 말했던가? ‘오매, 단풍 들것네’라고. 하도 단풍이 고와 얼굴이나 마음까지도 물들겠다는 남도 사투리의 구수한 은유. 그 시적 상상력이 사실임을 이번 단풍사냥에서 알았 ...
최석문의 벽(壁) _ 트라우트 크릭(Trout Creek)   황금 독수리가 머무는 주상절리 글 · 최석문(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사진 · 등반팀   스쿼미시에서 비가 그치고 바위가 마르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과 인내심은 우리에게 없었다. 이곳에 계속 있은들 목적을 이룰 수 없기에 차선 중에서 최선 ...

 

 • 편집부 기자 모집
 • 2017년 아시아 황금피켈 평생공...
 • 2016년 제11회 아시아 황금피켈
 • 2016년 제9회 골든 클라이밍슈...
 • 월간 사람과 山과 함께하는 트레...

 • ◐[매주/토.일]=>선자령.고루...
 • ⊙[매주]=>◐설악산(1박2일/...
 • 태백산눈축제/덕유산/소백산/선...
 • [매주]=>설악산/지리산/사량...
 • ★거문도,백도☞*19.02.02출발*[...

 • 뉴질랜드 Mt. Taranaki(론리플래...
 • 아름다운 순례길 - 나바위성지
 • 아듀(adieu) ’16, 웰컴(welcome...
 • 올드랭사인 (old long since) &a...
 • 물의 요숳경 속으로 -...

 • 국립등산학교 직원채용
 • 국립등산학교 시범운영(무료 숙...
 • 한국등산학교제88회 정규반 모집...
 • 바우사랑산악회 암벽등반교육생...
 • '2017 인도 히말라야 코리...
HOME 게시판 산행기 정기구독신청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 right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등록번호 106-05-87315
회사명: 도서출판 사람과산/ 등록번호: 서울, 아04289 /
등록일자: 2016년 12월 20일 / 제호: 사람과산 /
발행인: 조만녀 /편집인: 강윤성 /청소년보호책임자: 노주란/
발행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2, 309호(가산동,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
발행일자: 2003년 4월 21일 /TEL (대)02-2082-8833 FAX 02-2082-8822
copyright © 1989 - 2007, 사람과 山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마운틴코리아에 귀속하며 무단 복제나 배포 등 기타 저작권 침해행위를 일체 금합니다.
contact
webmaster@mountainkorea.com for more information